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 한라, 지난해 대규모 적자 탓 '약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라가 지난해 대규모 적자를 낸 탓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이 회사 주가는 오전 9시 1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70원(2.62%) 떨어진 6330원을 나타냈다.

    한라는 지난 7일 작년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2507억4191만 원으로 적자를 지속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9991억 원으로 1.5% 증가한 반면 당기순손실은 4281억3222만 원으로 적자를 벗지 못했다.

    NH농협증권은 한라가 큰 폭의 적자를 기록한 점을 감안해 목표주가를 기존 9500원에서 88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ou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전기술, 美원전 시장 진출 기대…목표가↑"-KB

      KB증권은 13일 한전기술에 대해 "미국 대형 원전 건설 사이클이 시작되면서 종합설계 부문으로의 진출 가능성이 확대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9만원에서 21만2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

    2. 2

      '정부 안정책' vs '중동 리스크'…코스피 향배는 [오늘장 미리보기]

      13일 국내 증시는 약세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과 이란간 전쟁이 이어면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가 장기화하고 있는 까닭에서다. 간밤 브렌트유 유가는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다. 미국 증시 주요 지수도 전쟁 여파...

    3. 3

      삼시세끼 "코스피보다 코스닥…이란 전쟁 영향 단기 그칠 것" [한경스타워즈 출사표⑦]

      “이란 전쟁이 길어지더라도 증시가 악영향을 받는 기간은 길지 않을 걸로 봅니다. 기업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한 증시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 정책에 따른 수급 유입이 기대되는 코스닥 시장을 주목하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