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주보, 민원 3년 만에 64% 감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한주택보증이 지난해 민원발생건수가 3년 전에 비해 64% 감소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0년 대주보에 접수된 민원은 총 987건이었으나 2013년도에는 민원발생건수가 351건에 그쳤다. 대주보는 ‘민원 1회방문 처리제’를 도입하는 등 고객 중심 제도개선과 CS품질제고 노력에 힘입어 민원이 감소한 것으로 평가했다. 올해에도 대주보는 민원 상시모니터링을 통해 민원이나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편리하게 민원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온라인업무지원 시스템을 개선할 계획이다. 김선규 대한주택보증 사장은 "올해를 CS관리 고도화의 원년으로 삼아 고객서비스를 최고수준으로 끌어올리고 고객맞춤형 행복을 지원하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이영애 남편 정호영 `배임` 혐의로 피소··엄청 부자라던데 왜? ㆍ기영노 "김연아 열애 4년 전부터‥더 큰 일도 있다" 발언에 누리꾼 `눈살` ㆍ`운석 가격` 그렇게 비싸?··"진주운석은 하늘서 떨어진 로또" ㆍ고위험 금융상품 소비자주의보‥판매비중 높은 은행 손본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은, 올해 성장률 1.9~2.0%로 상향 유력

      한국은행이 오는 26일 발표할 수정 경제전망에서 올해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1.8%에서 1.9~2.0%로 상향 조정할 것으로 전망된다. 반도체 경기 호조와 수출 개선, 내수 회복, 주가 상승...

    2. 2

      "부자같지만 현금은 없어"…은행 문턱 넘나드는 '좀비' 정체

      소득에 비해 과도한 부채를 일으킨 '좀비 차주'가 늘어나면서 소비가 구조적으로 둔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연체하지 않고 빚을 꾸준히 상환하면서 금융불안이 확대되지는 않고 있지만 소비를 줄...

    3. 3

      트럼프 '관세 폭주' 제동에도…韓 기업 피 마르는 '눈치 싸움'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장기화 국면에 접어들면서 한국 경제에도 새로운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미 연방대법원이 국가별 차등세율을 부과하는 상호관세에 대해 절차적 정당성을 문제 삼아 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