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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황후’ 백진희 질투 폭발, 하지원-지창욱 첫 합방에 회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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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황후’ 하지원과 지창욱의 합방 소식에 백진희의 질투가 극에 달했다.







    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한희 이성준)에서 기승냥(하지원)과 타환(지창욱)의 첫 합방이 이루어졌다.



    이날 타환은 온 몸에 독이 퍼져있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승냥을 구하기 위해 희생을 감수했으며 자신을 향한 타환의 마음을 깨달은 승냥은 타환을 받아드리기로 결심했다.



    이에 승냥과 타환은 역사적인 첫 날 밤을 보낸데 이어 회임까지 이루며 감격의 눈물을 쏟아냈다.



    승냥의 회임 소식을 접한 타나실리(백진희)는 질투가 극에 달하며 분노는 점점 깊어져갔고 결국 타나실리는 사람을 죽일 수도 있는 주술인 견고술까지 쓰는 악행을 이어가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기황후 백진희 견고술을 접한 누리꾼들은 "기황후 백진희 섬뜩", "기황후 백진희 견고술 하지원 주인공은 안죽네요", "기황후 백진희 견고술 악행 언제까지?", "기황후 백진희 하지원 임신 소식에 폭풍 질투 볼만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회를 거듭할수록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로 브라운관을 사로잡고 있는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35회는 오늘(4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이김프로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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