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동전자통신, 보급형 `유라이브 알바트로스 플러스` 출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동전자통신이 보급형 모델로 HD-VGA급 2채널 블랙박스 `유라이브 알바트로스 플러스(Urive Albatross+)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미동전자통신(대표 김범수, 161570)은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급 블랙박스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동사는 이번에 출시하는 `유라이브 알바트로스 플러스`를 통해 경제적인 가격으로 기존 프리미엄 블랙박스에 탑재된 다양한 기능을 선보이며 중저가 블랙박스 시장까지 확대에 나선다.



    `유라이브 알바트로스 플러스`는 주요 녹화 기능 뿐만 아니라 배터리 방전 방지, 고온에서 자동으로 LCD 전원을 차단해 기기 과열을 막는 오토세이버 기능, 메모리 자동관리 기능, PIP(Picture in Picture), 드래그&드롭 기능 등을 갖췄다.



    또한 3인치 TFT Touch LCD스크린을 통해 별도 플레이어가 없이도 실시간으로 고화질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음성안내 기능을 통해서 블랙박스의 작동상태 및 오작동에 대한 즉각적인 안내도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전방 120도, 후방 100도의 넓은 화각을 통해 운전자가 놓치기 쉬운 사각지대까지 빠짐없이 녹화한다.



    상시 녹화, 이벤트(충격) 녹화, 강제(수동) 녹화, 주차 녹화, 주차 이벤트 녹화 등의 지원을 통해 어떤 사고의 상황에도 빠짐없이 녹화가 진행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의 녹화방식을 지원한다.



    미동전자통신 관계자는 "유라이브 알바트로스 플러스는 높은 기술력의 프리미엄 블랙박스 솔루션 알고리즘이 탑재됐다"며 "경제적인 가격으로 프리미엄 블랙박스급의 성능과 인터페이스를 통해 운전자에게 높은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김연아 올포디움 달성에도 혼자 인정 못하는 소트니코바.. `감히 김연아와 비교?`
    ㆍ휴대폰 226대란 또 시작 아이폰5S가 3만원? 영업정지 전 폭탄 세일!
    ㆍ아무리먹어도 날씬한여성! 알고보니
    ㆍ티벳버섯 한번 구입으로 평생 먹을 수 있어…`스님들의 건강 비결`
    ㆍ월세 지원·임대주택 공급 확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포토] 젤렌스키 만난 빈 살만…우크라와 방위 협정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왼쪽)이 27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회담하고 있다. 이날 양국은 방위 협력 협정에 서명했다. 협정에는 우크라이나의 드론 운용 경험과 양국 간 데이터를 바탕으로 요격 시스템을 강화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AFP연합뉴스

    2. 2

      [포토] LG, 차량 10부제 동참

      LG그룹이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27일 국내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차량 10부제를 시작했다. 이날 서울 여의도동 LG트윈타워 주차장 입구에 차량 10부제 안내 입간판이 세워졌다.LG 제공

    3. 3

      [포토] 효성, 조석래 명예회장 2주기 추모식

      효성그룹은 27일 서울 공덕동 본사에서 조석래 명예회장의 2주기 추모식을 열었다. 조현준 효성 회장,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등 유가족과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고인은 2024년 3월 29일 89세를 일기로 별세했다.효성그룹 제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