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공시] 태웅, 작년 영업익 101억원‥전년비 1.2%↓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태웅이 지난해 영업이익이 101억원으로 전년대비 1.2% 줄었다고 21일 공시했습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4천101억원으로 1년 전보다 2.7% 줄고, 당기순이익은 59억원으로 28.7% 감소했습니다.



    태웅은 "신주인수권부 사채 등 차입금상환에 따른 이자비용이 늘어 매출이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종학기자 jh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김연아 소치 프리 동영상` 누가 봐도 알겠네!··점수 본 해외반응 "오 마이 갓!"
    ㆍ`소트니코바 동영상` 점수가 후해도 너무 후해!··해외반응 "역겨운 점수"
    ㆍ아무리먹어도 날씬한여성! 알고보니
    ㆍ김연아 피겨 재심사 ISU 서명운동 `100만 초읽기`··서명사이트 어디야?
    ㆍ가계소득 증가율 둔화에 소비도 줄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버핏,"여전히 투자결정 관여,현재 美증시 흥분할 수준 못돼"

      워런 버핏은 여전히 버크셔 해서웨이의 투자 결정에 깊이 관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애플 주식을 너무 일찍 팔았다면서 지금 시장 상황이 아니면 더 사고 싶다고 말했다. 미국 현지시간으로 31일 워런 버핏은 ...

    2. 2

      중동 분쟁속 중국 3월 공장활동 올해 첫 확장세

      중동 분쟁과 에너지 가격 급등 속에서 중국의 3월 공장 활동이 올해 처음으로 확장세를 보였다. 한국 일본 등 미국의 동맹국들이 미-이란 전쟁에 따른 타격을 받고 있는데 비해 중국은 부정적 영향이 크지 않았던 것으로 ...

    3. 3

      그리스선박,네 번째 호르무즈 통과…한국선박은 언제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도 해협 통과를 개별적으로 해결하는 국가들이 늘고 있다. 기존의 우호국인 중국 인도 파키스탄 외에도 일본 태국 말레이시아가 이란과 합의했거나 협의중이며 그리스 선박도 또 다시 호르무즈 해협...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