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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모트, `백패킹 라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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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메리칸 마운틴 수트 마모트(Marmot)가 최근 레저문화의 대세로 떠오른 `백패킹` 트렌드를 겨냥해 감각적인 컬러와 진보된 기술력이 돋보이는 `백패킹(Backpacking) 라인`을 출시합니다.



    백패킹은 알파인 텐트와 침낭 등 최소한의 장비를 백팩 하나에 담아 자연에서 트레킹과 비박을 즐기는 캠핑 문화. 마모트는 백패킹을 즐기기 위한 필수 아이템인 텐트, 침낭, 백팩 중심으로 구성된 `백패킹 라인`을 선보입니다. 특히, 이번 라인은 백패킹의 특성에 맞도록 아웃도어의 기술이 집약돼 경량성과 내구성을 갖춘 제품으로 소비자의 편의를 고려한 실용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 입니다.



    텐트는 1인용 비박 텐트인 `스타라이트`, 2인용부터 4인용까지 나오는 `라임라이트`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경량성과 내구성 그리고 등급대비 넓은 내부 공간을 자랑합니다. `스타라이트`의 경우 텐트 내에서 밤 하늘을 바라보며 잠들 수 있도록 상단부분을 탈부착 가능한 플라이로 제작해 감성적인 기능을 더했습니다.



    특히, 업계를 선도하는 침낭 개발 기술력을 보유한 마모트는 이번 라인을 통해, 영하 40도에서도 사용 가능한 방수 멤브레인 소재의 `쿰 멤브레인 레그` 그리고 981g의 초경량을 자랑하는 `헬리움` 침낭을 선보입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기능과 가격대의 침낭 제품을 마련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또한, 넉넉한 수납 공간을 갖춘 `아폴로`와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이 부착된 `롱하울러 더플백` 등 기능성과 스타일을 고루 갖춘 백팩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박홍근 마모트 부사장은 "대중화된 오토캠핑과는 달리 최근 매니아층 중심으로 확산되기 시작한 백패킹에 도전하고 싶은 백패커들을 위해 백패킹 필수 아이템만을 모은 라인을 선보이게 되었다. 배낭 하나만 매고 자유롭게 떠나는 캠핑이기 때문에, 꼭 필요한 장비를 제대로 챙기는 것이 즐겁고 안전한 백패킹을 위한 중요한 첫 발걸음이다"고 전했습니다. 소비자 문의: 02-2027-0101



    ▲ 마모트 브랜드 소개

    1974년 미국에서 탄생한 마모트는 텐트, 침낭 부문 미국 내 1위로 백패킹에 적합한 알파인 라인에 강점을 보이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세련된 디자인과 함께 세계적으로 전문 산악인뿐 아니라 다양한 익스트림 스포츠에 열광하는 젊은 아웃도어 마니아들을 보유한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다.


    국승한기자 shkoo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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