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중기융합중앙회장에 강승구 케이원전자 대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기융합중앙회장에 강승구 케이원전자 대표
    중소기업융합중앙회는 신임 회장으로 강승구 케이원전자 대표(사진)를 선임한다고 18일 발표했다. 강 회장은 숭전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보스턴대 경영대학원을 수료했다. 이후 LG전자를 거쳐 1984년 광원전자를 설립하고 1988년 케이원전자로 법인 전환해 30년째 이끌고 있다. 중기융합중앙회는 전국 326개 그룹 7000여 회원사가 등록돼 있다.

    박수진 기자 psj@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한 마리에 3만원 "치맥도 사치"…직장인들 눈 돌린 곳은 [트렌드+]

      치킨 한 마리 가격이 배달비 포함 3만원에 달해 소비자들이 느끼는 심리적 마지노선에 가까워지면서 '대안'으로 냉동 치킨 등 가정간편식(HMR) 시장이 커지고 있다.12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내 주요 치...

    2. 2

      삼성전자 "임원도 이코노미 타라"…'초강수' 나온 까닭은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TV, 가전 등을 담당하는 디바이스경험(DX)부문의 긴축 경영을 본격화한다. 해외 출장 교통비 절감 등 비용을 줄이는 다양한 방안을 시행한다. 정보기술(IT) 제품의 핵심 부품인 메모리반도체 가...

    3. 3

      대한항공, 기내 서비스사업 한앤컴퍼니로부터 되사왔다

      대한항공이 자사 기내식 공급과 기내면세품 판매 사업을 담당하는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지분 전량을 한앤컴퍼니로부터 인수한다고 12일 공시했다.대한항공은 이날 서울 대한항공 서소문 빌딩에서 이사회를 열고 한앤컴퍼니가 보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