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국토부-환경부 지방하천관리 함께 챙긴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토교통부와 환경부가 지방하천관리의 효율성 제고 등을 위해 `지방하천정비사업과 생태하천복원사업의 효율적 추진 지침`을 공동으로 제정해 시행합니다.

    양부처가 지방하천관리에 상호 협력키로함에 따라 예산절감 등 하천관리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하천사업 추진지침은 부처별 사업 범위의 명확화, 사업의 구간·시기 분리, 신규 사업 공동심사등의 내용이 담겼습니다.

    사업 범위는 국토부가 이·치수 중심의 종합적인 정비사업을, 환경부가 이·치수적 안정성이 확보된 구간 등 정비가 필요 없는 구간에 한해 수질·생태 복원 위주의 사업을 추진토록 했습니다.

    동일·연접 구간에서 양 부처 사업의 동시 시행을 금지하고, 한 부처가 3년 내에 사업을 시행한 구간에서는 다른 부처의 신규 사업을 금지합니다.

    아울러, 지자체가 요청하는 신규 사업의 경우에는 하천사업 추진지침의 준수여부를 양 부처가 공동 확인하도록 했습니다.

    하천사업 추진지침은 지난해 양 부처가 국조실, 기재부 등과 함께 협업 T/F를 통해 마련한 것으로, 이번 협력을 계기로 양 부처는 물 관리 분야에서 협업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신선미기자 ss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컬링은 선수촌 식사도 못해?··새누리당 "체육계 부조리 근절해야"
    ㆍ진천중앙교회, 이집트 참사에 망연자실··"60주년 첫 성지순례였는데..."
    ㆍ아무리먹어도 날씬한여성! 알고보니
    ㆍ천이슬 귀요미 포즈에 김지민 "예쁜 척 하지마" 돌직구
    ㆍ정부, 네거티브 방식 경제규제 확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APEC 공식 디저트 만든 FG, 새 브랜드 '태평양돈까스' 출시

      부창제과 등으로 이름을 알려온 식음료(F&B) 기업 FG가 경양식 돈가스로 보폭을 넓혔다.FG는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의왕점에 새 브랜드 '태평양돈까스' 1호점을 정식 개점했다고 23일 밝혔다. ...

    2. 2

      "국위선양 제대로"…'자산 1500억' 손흥민 제네시스 몰고 등장 [영상]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리그 최고 수준의 연봉을 받으며 활약하고 있는 LAFC 손흥민이 미국에서 제네시스 GV80 쿠페를 직접 운전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팬들 사이에서는 "이것이 진짜 국위선양"이라는 ...

    3. 3

      KIC, 지난해 41조원 벌어…운용수익률 14%

      한국투자공사(KIC)가 지난해 운용수익률 13.91%를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2005년 설립 이후 누적 운용수익이 처음으로 위탁 원금을 넘어섰다.KIC는 작년 한 해 13.91% 수익을 내 운용수익 285억달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