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S-oil 등 4개사와 마곡산단 입주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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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S-oil 등 4개 기업과 마곡산업단지 입주계약을 체결했다.
서울시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나세르-알-마하셔 S-oil 대표 등 4개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13일(목) 오전 신청사 6층 영상회의실에서 마곡산업단지 입주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 1월 15일 제4차 일반분양 협의대상자로 5개 업체를 선정한 후 사업계획 협의를 마친 S-oil, 호서텔레콤, 케이티엔에프, 유한테크노스 등 4개 기업과 입주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나머지 기업인 신송컨소시엄과는 현재 입주협의가 진행중이다.
이번 입주계약을 체결하는 총 부지면적은 3만 2,705㎡로 4개 기업은 2019년까지 총 4,2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기업 중 가장 넓은 용지를 신청한 S-oil은 2019년까지 연면적 10만㎡ 규모의 기술서비스&개발센터를 건립하고, 석유화학 기초소재에 대한 연구를 기반으로 자동차와 가전제품, 정보기술 등 고부가가치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소재사업에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마곡에 입주하는 기업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마곡을 기업하기 좋은 최적의 단지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엄수영기자 bora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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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지난 1월 15일 제4차 일반분양 협의대상자로 5개 업체를 선정한 후 사업계획 협의를 마친 S-oil, 호서텔레콤, 케이티엔에프, 유한테크노스 등 4개 기업과 입주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나머지 기업인 신송컨소시엄과는 현재 입주협의가 진행중이다.
이번 입주계약을 체결하는 총 부지면적은 3만 2,705㎡로 4개 기업은 2019년까지 총 4,2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기업 중 가장 넓은 용지를 신청한 S-oil은 2019년까지 연면적 10만㎡ 규모의 기술서비스&개발센터를 건립하고, 석유화학 기초소재에 대한 연구를 기반으로 자동차와 가전제품, 정보기술 등 고부가가치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소재사업에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마곡에 입주하는 기업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마곡을 기업하기 좋은 최적의 단지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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