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스텔라가 티저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멤버 가영이 심경글을 남겨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가영은 1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걱정마요. 난 괜찮아요. 그대들 덕분에 충분히 힘이 나고 행복하니까. 열심히 할게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기! 고.미.사(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스텔라는 이날 신곡 `마리오네트`의 티저 영상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하지만 지나친 노출 의상과 파격적인 안무로 선정성 논란에 휩싸이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스텔라 티저논란 충격이였음" "스텔라 티저논란 가영 힘내요" "스텔라 티저논란 야해도 너무 야함" "스텔라 티저논란 뮤비가 더 대박" "스텔라 티저논란 19금 받을만했지" "스텔라 티저논란 요즘 걸그룹은 다 섹시콘셉트...지나친 듯" "스텔라 티저논란 컴백 무대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텔라는 13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사진=스텔라 티저 영상 캡처/가영 트위터)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blu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이상화 남친도 소치行··"올림픽 2연패 외조 톡톡"
ㆍ롤점검 오후 1시까지! "신규 챔피언 벨코즈 공개될까?" 기대감 UP
ㆍ아무리먹어도 날씬한여성! 알고보니
ㆍ산다라박 식당 인증샷, "점심 시간 식당은 북적북적"
ㆍ오바마, 4월 아시아 순방 때 한국 방문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