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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밥의 여왕' 상남자 빽가의 집밥, 맛과 건강을 더한 오색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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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빽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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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빽가가 '집밥의 여왕'을 통해 꼼꼼하고 예술적인 성향을 드러냈다.

    2월8일 방송된 JTBC '집밥의 여왕'에서는 브라이언과 천명훈, 빽가가 출연해 요리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빽가는 네팔만두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빽가는 네팔만두 레피시를 공수했지만 만두를 한 번도 만든 적이 없었다.

    특히 빽가는 음식을 만들 때 레시피를 충실하게 따르는 등 꼼꼼하고 섬세한 모습을 드러냈다.

    그런데 만두 찌는 시간에서 난항을 겪자 잠시 후 엄마에게 전화를 걸었다. 전화를 걸면서도 엄마가 욕을 할까봐 걱정이었던 빽가는 다행히 자다 일어나 전화받아 부드러운 엄마에 안도했다.

    그러나 이후 "방송 녹화 중이었는데 엄마가 욕할까봐 걱정했다. 다행이다"고 말하자 이에 빽가 엄마는 시원한 욕설을 내뱉어 폭소케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빽가, 집 깨끗하다" "빽가, 음식 잘 하네" "빽가 어머니 욕할 때 뿜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빽가는 월남쌈처럼 채소 등 다양한 속재료를 접시에 가지런히 둘러놓고 손님들이 원하는 속재료를 골라 김밥에 싸먹을 수 있도록 했다. 빽가의 섬세함과 창조성은 결국 '집밥의 여왕' 7기 우승으로 이어졌다.(사진= JTBC '집밥의 여왕' 캡처)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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