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시진핑, 깊어지는 '밀월' 입력2014.02.07 04:02 수정2014.02.07 04:02 지면A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6일 2014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러시아 소치에서 정상회담을 갖기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시 주석은 2년 연속 새해 첫 방문국으로 러시아를 선택했다. 소치이타르타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에콜리안 정선, 관내 학교와 상생 협력 업무협약 체결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운영하는 친환경 골프장인 에콜리안 정선이 관내 3개 학교와 ‘지역사회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지난달 31일 강원 에콜리안 정선에서는 ... 2 체육공단, 체육인복지지원포털 ‘SPOWELL’ 2차 오픈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체육인의 생활 안정과 경력개발 지원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총괄하는 체육인복지지원포털(이하 SPOWELL)을 1일 2차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체육공단은 지난해 4월 SPOWELL의 ... 3 '약물 운전 혐의' 타이거 우즈, 당분간 활동 중단 선언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교통사고는 음주가 아니라 마약성 진통제가 원인이었다. 우즈는 무죄를 주장하며 향후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에 집중하겠다고 했다.우즈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X(옛...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