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그녀' 설 당일 티켓파워 1위…'겨울왕국' 제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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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수상한 그녀'가 설 당일(1월31일) 디즈니 에니메이션 '겨울왕국'을 누르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수상한 그녀는 전날 전국 관객 54만3007명(매출액 점유율 35.7%)을 끌어모았다.
지난달 30일보다 14만76명(30.0%) 증가한 것으로 순위도 한 단계 올랐다. 지난달 22일 개봉 이후 전날까지 누적 관객수는 270만8416명으로 집계됐다.
이 영화는 70대 할머니가 20대 외모를 갖게 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린 코미디 영화다. 다양한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스토리와 나문희, 심은경 등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이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겨울왕국은 전날 관객수 45만897명(매출액 점유율 33.1%)을 기록했다. 지난달 16일 개봉한 이후 주간 기준으로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달렸다.
설날 관객 동원 상위 3~6위에는 '남자가 사랑할 때'(10만8618명, 7.2%), '변호인'(9만2704명, 6.2%), '피끓는 청춘'(9만1760명, 5.9%), '조선미녀삼총사'(9만772명, 5.9%)가 올랐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지난달 30일보다 14만76명(30.0%) 증가한 것으로 순위도 한 단계 올랐다. 지난달 22일 개봉 이후 전날까지 누적 관객수는 270만8416명으로 집계됐다.
이 영화는 70대 할머니가 20대 외모를 갖게 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린 코미디 영화다. 다양한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스토리와 나문희, 심은경 등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이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겨울왕국은 전날 관객수 45만897명(매출액 점유율 33.1%)을 기록했다. 지난달 16일 개봉한 이후 주간 기준으로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달렸다.
설날 관객 동원 상위 3~6위에는 '남자가 사랑할 때'(10만8618명, 7.2%), '변호인'(9만2704명, 6.2%), '피끓는 청춘'(9만1760명, 5.9%), '조선미녀삼총사'(9만772명, 5.9%)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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