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육대` 이민혁 높이뛰기 신기록. 소현 재경 카메라 렌즈 명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설날을 맞아 다시 돌아온 MBC `아이돌스타 육상·양궁·풋살·컬링 선수권대회(아육대)`가 화제다.



    30일 오후 MBC `2014 설특집 아이돌스타 육상 양궁 풋살 컬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서 풋살 경기, 남자 높이뛰기 경기, 여자 양궁 경기가 펼쳐졌다.



    남자 높이뛰기 경기에서는 비투비의 민혁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여자 양궁 경기에서는 포미닛의 소현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높이뛰기 경기의 강력한 우승후보로 점쳐졌던 비투비의 민혁은 빅스타 성학과 함께 180cm를 뛰어 넘으며 메달을 확보했다.



    두 사람의 경기는 183cm에서 갈렸다. 성학은 183cm를 넘는데 실패했지만 민혁이 성공하면서 신기록을 경신함과 동시에 챔피언의 자리를 지켜냈다.



    이어 이민혁은 번외경기로 185cm에 도전했고 여유있게 성공하며 자신의 기록을 다시 한 번 갈아치웠다.



    아육대 높이뛰기 신기록에 네티즌들은 "아육대 높이뛰기 신기록, 진짜 깜짝 놀랐다", "아육대 높이뛰기 신기록, 이민혁 지난번 경기보다 실력 더 늘었네", "아육대 높이뛰기 신기록, 이민혁 부상 당했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여자 양궁에서는 체육돌 씨스타 보라와 양궁 신예 포미닛 소현이 맞붙었다.



    소현은 첫 시작과 동시에 과녁 정중앙을 맞췄다. 동메달 결정전의 재경에 이어 소현까지 과녁 정중앙에 화살을 맞춰 카메라를 깨며 객석을 놀라게 했다.



    5핸드까지 43점 동률을 기록한 보라와 권소현은 재대결에 들어갔다. `한 발 싸움`이 된 연장전에서 소현은 10점을 쐈고, 보라는 9점을 쐈다. 이로써 소현이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아육대 방송을 본 팬들은 "아육대 재경 카메라 렌즈 명중 이어 소현까지 진짜 대박이다", "소현 재경 카메라 렌즈 명중, 양궁 선수 해도 되겠다", "아육대, 아이돌이 열심히 하는 모습은 좋은데 방송 취지는 잘 모르겠다", "재경 카메라 렌즈 명중 보고 놀랐는데 소현이도.. 적성 찾았네", "재경 카메라 렌즈 명중, 연습 진짜 많이 했나보다 "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은 250여명의 아이돌이 참여, 육상, 양궁, 풋살, 그리고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한 컬링까지 네 가지 종목으로 진행된다. (사진=MBC ‘아이돌 육상 양궁 풋살 컬링 선수권대회’ 캡처)


    김영범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별그대 모의고사, 전지현의 애마 이름은? `센스만점 문제들`
    ㆍ별에서온그대 14회 예고, 천송이 추락사고·도민준 거짓증언 위해 검찰 출두?
    ㆍ아무리먹어도 날씬한여성! 알고보니
    ㆍ별그대 김수현, 전지현 외계인 테스트에 짜증 `웃음만발`
    ㆍ[미 양적완화 축소] 아시아 주요국 증시 `급락`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중동전쟁 예상보다 짧아질까"기대감에 美증시 반등

      중동 전쟁이 예상만큼 오래 지속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확산되며 4일(현지시간) 전쟁 이후 처음으로 유가가 하락하고 미국 증시는 반등으로 출발했다.동부 표준시로 오전 10시 에 S&P500지수와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는 각각 0.4%,0.2% 올랐고 나스닥은 0.8% 상승했다. 국제 유가는 전 날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 유조선을 지원하겠다고 발언한데 이어, 이 날 베센트 미 재무장관도 지원책을 곧 내놓겠다고 밝히면서 전쟁 발발 이후 처음 하락세로 돌아섰다. 미국산 서부텍사스중질유(WTI)는 배럴당 74.07달러로 0.6% 내렸고, 5월 인도분브렌트유는 81.08달러로 0.4% 하락했다. 약세를 지속해온 비트코인이 7만1천달러를 넘어서며 한 달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 날 뉴욕 증시에는 “이란이 미국과 간접 접촉을 통해 종전 협상을 시도했다” 는 뉴욕타임스의 보도로 전쟁이 예상보다 짧아질 수 있다는 추측이 확산됐다. ICE달러지수는 2일간의 초강세후에 이 날은 98.932로 0.2% 하락했다. BMO 캐피털 마켓츠의 이안 링겐 은 "에너지 부문은 현재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며 "이번 주는 위험 자산에 대한 투자 심리와 전반적인 시장 신뢰도에 중요한 시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은 오전에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영공을 완전히 장악할 수 있는 시점에 이르렀다고 밝히면서 이란의 방어 체계가 파괴됨에 따라 이란 내륙 깊숙한 곳까지 공격을 강화할 계획을 설명했다. 현재 총 12개국이 이번 분쟁에 휘말렸으며, 이란은 중동 전역의 미군 기지와 대사관을 공격했고, 이스라엘은 이란과 연계된 레바논 헤즈볼라에 대한 공습과 지상 공격을 시

    2. 2

      美 2월 민간 일자리 6만3000개 늘어…7개월 만에 최대

      2월에 미국 민간 기업들이 6만 3천 개의 일자리를 늘린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예상치를 웃돌고 7개월만에 최대 증가폭으로 미국 노동 시장이 호전되고 있다는 신호로 풀이됐다. 4일(현지시간) 미국의 급여처리회사인 ADP는 2월중 민간 부문 일자리가 7개월만에 가장 크게 증가한  6만3천개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월가 분석가들은 이 수치가 4만8천개(다우존스 집계)~5만명(블룸버그 집계) 증가할 것으로 예상해왔다. 이번 데이터는 지난 해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정책 불확실성으로 기업들이 신규 채용을 억제한 이후 1년만에 미국 고용 시장이 안정을 찾아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ADP의 수석 경제학자인 넬라 리처드슨은 "고용이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장기 근속자들의 임금 상승세가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다"고 말했다.새로 생긴 일자리의 대부분은 주로 의료 서비스 업종과 교육 업종에 집중된 것으로 분석됐다. 건설 및 정보 부문도 증가에 기여했다. 이직한 근로자 의 임금은 전년 대비 6.3% 상승했는데, 이는 1월보다는 상승폭이 둔화된 수치이다. 직장을 유지한 근로자의 임금 상승률은 4.5%를 유지했다.현재 미국 경제는 과거에 비해 일자리 창출 속도가 훨씬 느린데, 이는 노동 가능 인구 증가율 둔화와 미국의 높은 관세로 인한 불확실성 때문이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연방준비제도 관계자들은 고용 시장이 안정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으며 이번 주 이란 전쟁이 인플레이션 등 미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기에는 시기상조라고 밝혔다. ADP 보고서는 일반적으로 노동 시장 지표로서 2차적 위치에 있으나 연방 정부의 공식 고용 보고서 발표 지연이 반복되면서 점점

    3. 3

      베선트 "호르무즈 유조선 통과 지원, 관련해 곧 발표"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4일(현지시간) 이란에서 벌어지고 있는 미국과 이스라엘 간의 전쟁 속에서도 원유 시장은 공급이 충분한 상태이며, 미국이 이 문제와 관련해 일련의 발표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베선트 재무장관은 이 날 CNBC와의 인터뷰에서 “걸프만에서 멀리 떨어진 해상에 수억 배럴의 원유가 있다”며 현재 호르무즈 해협 근방에 유조선들이 적체돼있는 상황을 언급했다. 베선트 장관의 언급 이후 국제 유가가 처음으로 하락으로 돌아섰다. 미국산 서부 텍사스중질유(WTI)는 오전 8시 18분(미국 동부시간) 기준 배럴당 1.1% 내린 73.74달러를 기록했다. 국제 유가 벤치마크인 브렌트유도  80.83달러로 0.7% 내렸다.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유조선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에 차질이 생기면서 지난 주말 이후 국제 유가가 급등했다. 전 날 트럼프 대통령이 미 해군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을 호위할 수 있다고 시사한 후 상승세는 전 날보다 둔화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와 함께 미국 국제개발금융공사(US IDFC)에 걸프만 해상 무역에 대한 정치적 위험 보험과 재정 보증을 제공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다.베선트 장관은 "따라서 미국 정부는 필요할 경우, 미 해군이 유조선들이 해협을 안전하게 통과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국은 에너지 순수출국이지만 이란 전쟁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으로 미국내 가솔린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가솔린 가격은 인플레이션에 영향이 커 중간선거를 앞둔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에 악재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김정아 객원기자 kja@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