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주)한화 신입사원, 연탄배달로 사회 `첫 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한화(대표 심경섭) 신입사원들이 연탄배달로 사회에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주)한화는 어제(28일) 2013년 하반기 신입사원 40명과 임직원 9명이 연탄은행(대표 허기복 목사)을 방문해 연탄 8,000장을 기증하고, 동대문구 제기동 일대의 저소득가정 10가구를 대상으로 연탄 2,200장과 쌀 10포(10KG)를 직접 배달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3주간의 신입사원 연수프로그램을 수료한 (주)한화 신입사원 40명은 입사후 첫번째 미션으로,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는 한화의 기업문화를 경험했습니다.



    이성수 경영지원실장은 "신입사원들이 한화그룹 김승연회장의 사회공헌 철학인 `함께 멀리`정신을 가슴에 새기고, 상생의 정신과 도덕성을 겸비한 따뜻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주)한화는 동절기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힘을 보태고자 밥상공동체 연탄은행과 함께 2007년부터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박찬숙 사별 고백 후 "이영하 생각보다 키커‥맘에 든다" 딸 심정은?
    ㆍ특별사면 대상자 조회?··바로 여기서 확인하세요
    ㆍ아무리먹어도 날씬한여성! 알고보니
    ㆍ부산 부성고등학교, `전국 유일`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 단독 채택
    ㆍ12월 광공업생산 3.4%↑‥4년 6개월래 최대치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식비·월세·등록금' 삼중고…개강 앞둔 대학가 '찬바람'

      22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길. 새 학기를 준비하는 대학생들로 붐벼야 할 대학가는 다소 한산했다. 개강을 열흘도 채 남기지 않았는데도 길거리에서 대학생을 만나기는 좀처럼 쉽지 않았다. 식비부터 월세, 등록금까지 줄...

    2. 2

      다주택 주담대 36조…3년새 2.3배로 불어

      다주택자가 은행에서 받은 주택담보대출 잔액이 최근 3년 새 두 배 넘게 불어나 30조원대에 달했다. 다만 올해 상반기 만기가 도래하는 다주택자 주담대 잔액은 500억원 안팎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22일 금융권에 따...

    3. 3

      美대법 위법 판결에도…韓, 3500억불 대미투자 그대로 진행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단했지만 정부는 상호관세 인하 조건으로 약속한 3500억달러 규모 대미 투자를 계획대로 추진할 방침이다. 판결을 계기로 합의를 수정하려다 오히려 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