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청원공장, 첫 HACCP 입력2014.01.23 17:50 수정2014.01.23 17:5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오비맥주는 충북 청원공장에서 생산되는 맥주 전 제품이 업계에서 처음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인증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오비맥주는 2011년 9월부터 청원공장에 HACCP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리해왔다. 이천공장과 광주공장에도 HACCP 시스템을 적용해 올해 안에 인증을 추진할 예정이다.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기업 이사회 의장 장악한 前 금융위원장들…공통점은 '이것' [금융당국 백브리핑] 반도체와 항공·물류 등 한국 대표 기업의 이사회 의장 자리에 전직 금융위원장이 잇달아 배치되고 있습니다. 기술과 영업만으로는 버티기 어려운 시대, 돈과 정책, 지정학을 함께 읽을 수 있는 인물이 기업 지... 2 가격인하 했더니 판매량 급증…볼보, 또 1000만원 내렸다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순수 전기차 EX30에 이어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EX90의 가격을 동급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대비 1000만원 내렸다.볼보는 24일 국내에서 판매되는 EX90의 시작가를 동급... 3 롯데리아, 매장 '리노베이션' 투자 통했다…"수익성 개선 확인" 롯데GRS의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리노베이션' 전략을 적용한 매장의 객수와 매출 증진 효과를 확인했다고 24일 밝혔다.롯데리아는 2024년 매장 수익성 강화를 위한 리노베이션 전략을 세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