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미얀마 국제항공, 부산~양곤 전세기 취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여행산업업
    미얀마 국제항공, 부산~양곤 전세기 취항
    미얀마 국영 항공사인 미얀마국제항공이 지난 17일부터 양곤~부산 간 전세기를 취항했다. 부산에서 출발하는 8M903편(에어버스A320)은 캄보디아 씨엠립 공항을 경유해 6시간 만에 미얀마 양곤 국제공항에 도착한다. 현재 미얀마국제항공은 6개국 7개 도시에 국제선 정기노선을 취항하고 있으며, 한국과 일본 지역에 전세기 편을 운항하고 있다. 인도차이나 트래블 네트워크가 한국 내 여객판매대리점(PSA)을 맡고 있다. (02)775-6677

    이민희 여행작가 traveleditor@naver.com

    ADVERTISEMENT

    1. 1

      아무 것도 안 해도 괜찮아, 머물러야 보이는 겨울 마르세유 [서숨의 카메라 너머의 여행]

      한 해의 시작을 어디에서 맞이하느냐는 그해의 온도를 결정한다. 올해 나의 첫 여행지는 남프랑스의 항구 도시, 마르세유였다. 일주일이라는 시간 동안 머무르며 깨달은 것은 단순했다. 이곳은 화려한 관광지라기보다, 조용히...

    2. 2

      코스모스 울릉도, 미쉐린 2스타 출신 구진광 셰프 영입

      코스모스 울릉도가 레스토랑 ‘라 울(La 鬱)’의 총괄 셰프로 미쉐린 가이드 2스타 레스토랑 경력의 구진광 셰프를 영입했다.코스모스 울릉도는 2017년 울릉도에 개관한 이후 독창적인 건축미와 고...

    3. 3

      '농부 셰프'가 차리는 파인다이닝… '기가스' 셰프 정하완

      레스토랑 기가스의 모든 디쉬는 밭에서 출발한다. 이것은 비유적인 표현이 아니다. 테이블 위에 오르는 구황작물과 허브와 꽃은 정하완 셰프가 경기도 군포의 종택(宗宅) ‘와니농장’ 에서 직접 심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