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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엔화 가치 급등, 한달 만에 102엔 대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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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엔화 가치가 급등하고 있다.

    13일 미국 뉴욕 외환시장에서 엔화는 한 때 달러당 120.97엔에 거래돼 작년 12월18일 이후 약 1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엔화는 14일 오전 도쿄에서도 전날보다 달러당 1.99엔 뛴 102.97엔에 거래되고 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이와 관련, "지난 주말 발표된 미국 고용통계가 시장 예상을 밑돌아 양적완화 축소 속도가 지연될 것이란 전망으로 달러화 약세, 엔화 강세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증권금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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