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라크 , 연쇄 테러와 교전으로 34명 숨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바그다드를 비롯한 이라크 전역에서 12일 연쇄 테러와 정부군·이슬람 무장 세력 간 교전 등으로 34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다쳤다.

    이슬람 무장 세력은 이날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서쪽 아부 그라이브 지역에서 이라크 정부군을 헬리콥터로 공습해 8명이 목숨을 잃고, 17명이 부상했다. 지역 보안 관계자는 "헬리콥터 총격을 받아 숨을 거둔 사망자들은 모두 민간인들"이라고 말했다.

    바그다드 시내 알라위 지역에서는 택시와 버스 정거장에 집합해 있던 훈련병을 겨냥한 차량 폭탄 폭발로 9명이 죽고, 최소 17명이 다쳤다. 또 바그다드 북쪽 카드미야 지역의 주요 광장에서도 다른 차량 폭탄이 폭발해 5명이 사망하고 16명이 부상했으며, 만수르 지역에서는 이른바 '도로변 폭탄'(roadsi
    de bomb)이 터져 1명이 죽고, 최소 4명이 다쳤다.
    한경닷컴 뉴스룸

    ADVERTISEMENT

    1. 1

      우주서 양조한 술, 지구에 도착…100㎖당 가격 보니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양조 된 술이 지구로 돌아왔다. 일본 주조회사가 우주에서 제조한 청주 약 100㎖ 이미 약 1억엔(약 9억원)에 예약 판매된 상황이다.7일 요미우리신문과 교도통신에 따르면 주조회사 닷사이는...

    2. 2

      "러, 이란에 군함 등 미군 위치정보 공유…전쟁 관여 정황"

      러시아가 중동에 배치된 미군 자산의 위치 정보를 이란에 제공하고 있다는 미국 정보당국의 평가가 나왔다. 러시아가 분쟁에 간접적으로 관여하고 있음을 시사하는 대목이다.6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는 미국 당국자 ...

    3. 3

      오픈AI·오라클, 텍사스 데이터센터 확장 계획 철회…메타 입주 관측

      오픈AI와 오라클이 미국 텍사스주에 조성하던 '스타게이트' 데이터센터 확장 계획을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블룸버그 통신이 복수 소식통을 인용해 6일(현지시간) 양사가 텍사스주 애빌린의 데이터센터 확장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