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S그룹, 원전비리 JS전선 사업 정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S그룹이 원전케이블 품질문제를 야기한 JS전선의 선박, 해양용 케이블 등 모든 사업을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JS전선은 대주주가 사재를 출연해 주식 전량을 공개 매수한 뒤 상장 폐지할 예정입니다.



    LS그룹은 그러나 원전 케이블 사업을 포기하지는 않을 계획입니다.



    LS그룹 관계자는 "그동안 쌓아온 기술력이 있기 때문에 LS전선으로 일원화해 원전 케이블 사업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대신 품질 문제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원전 안전 관련 연구개발 지원금으로 1천억 원을 출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임동진기자 djl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김수용 9억 사기 친 선배가 개그맨 김의환 ? 의혹 `일파만파`
    ㆍ안정환 아들 리환 군, 과거모습 보니...`꼬불머리 깜찍`
    ㆍ열심히 운동해도 살이 안빠지는 이유.. 이것때문?
    ㆍ김소니아 루마니아계 국가대표 농구선수, 춤실력? "치어리더 민망하겠네"
    ㆍ박 대통령 "경제혁신 3개년 계획 추진"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中서 기회 찾는 韓 기업…'이혁준호' 중국한국상회 출항 [차이나 워치]

      27일 중국 베이징에 있는 쿤룬호텔. 이날 호텔 연회장 인근에선 우레와 같은 박수가 터져나왔다. 이혁준 현대차 중국법인 총재의 중국한국상회 회장 선출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박수였다.현장에 참석한 한 한국 기업 대표는 ...

    2. 2

      현대차, 새만금에 '로봇 클러스터' 구축…"7만명 고용창출 효과"

      현대자동차그룹이 바다를 막아 조성한 전북 군산 새만금에 미래 혁신 거점을 조성한다. 9조원을 투입해 2029년까지 로봇 제조 공장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물을 전기로 분해해 청정 수소를 생산하는 수전해 플랜트...

    3. 3

      현대차, 새만금에 AI·로봇·수소 혁신거점 구축

      현대자동차그룹이 바다를 막아 조성한 전북 군산 새만금에 미래 혁신 거점을 조성한다. 9조원을 투입해 2029년까지 로봇 제조 공장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물을 전기로 분해해 청정 수소를 생산하는 수전해 플랜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