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희, '무보정'에 빛나는 순수함…"158이라도 좋다"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근 남성지 '맥심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도희의 화보 촬영과정을 담은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도희는 헐렁한 흰색 티셔츠에 짧은 반바지를 입고 있다. 수수해보이는 차림이지만 도희의 분위기와 어우러져 도희만의 섹시미를 만들어냈다. 또 도희는 카메라와 눈이 마주칠 때마다 쑥스러운듯 살짝 미소를 짓거나 손을 흔들며 인사하는 등 갓 스무 살의 풋풋한 매력을 발산했다.
도희는 맥심과의 인터뷰에서 "다음 생엔 175cm로 태어나고 싶다고 했는데 이젠 그것도 안 바란다. 163cm 아니 158cm이라도 좋다"며 자신의 키에 대해 도희다운 귀여운 불만을 토로하기도 했다. 도희의 키는 151cm로 알려져 있다.
한편 도희는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전라도 조윤진 역으로 출연, 삼천포와의 러브라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