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한인 벤처네트워크 'INKE' 2013 총회 입력2013.12.04 21:20 수정2013.12.05 04:22 지면A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세계 한인 벤처기업인들의 글로벌 네트워크 조직인 ‘INKE’가 중소기업청 주최, 벤처기업협회·한국경제신문 공동 주관으로 4일 서울 코엑스 아셈홀에서 ‘2013 총회’를 열었다. 세계 49개국에서 모인 79개 INKE 지부장들이 함께 손을 잡고 있다. 김병언 기자 misaeo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란 호르무즈 봉쇄 우려에 '비상'…"韓 원유 70% 중동 의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이란 최고지도자가 사망하고 이란이 보복 공격에 나서는 등 중동 지역 혼란이 심화한 가운데 이번 사태가 장기화할 경우 우리나라 산업과 경제에 작지 않은 타격을 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 2 "이란 공습, 오히려 호재 될 수도 있다"…전문가 '파격 전망' 미국의 이번 이란 공격이 단기간이 끝난다면 오히려 글로벌 경제 및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야데니 리서치 대표인 에드 야데니는 1일(현지시간) 이같은 분석을 내놨다. ‘채권... 3 미국인 27%만 "이란 공습 지지"…美 중간선거 영향 미치나 미국인 4명 중 1명만이 최근 이란을 상대로 한 미국의 군사공격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1일(현지시간) 공개된 로이터·입소스 공동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국 성인 응답자의 27%만이 이번 이란 공습을 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