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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음 같은 여자 마음 ‘백’ 하나면 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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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 연말이 다가오면서 애인에게 무슨 선물을 해야 할 지 고민인 남자들이 많을 터.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면 이번 기회에 큰맘 먹고 백 선물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백만큼 여자들이 좋아하는 선물은 없다. 그렇다고 무작정 자신의 마음에 드는 것을 선물해서는 안 된다. 여자친구의 성향을 파악해 그에 맞는 걸 고르는 것이 포인트.



    ▲ 시크VS도도한 이미지의 애인에겐



    평소 여자친구가 시크하고 도도한 분위기를 선호한다면 섹시한 레오파드 패턴이 가미된 숄더백을 선물하는 것을 추천한다. 레오파드 패턴이 강렬한 멋을 선사하고 리본장식이 에지를 더한 숄더백은 아이템 하나만으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버건디 컬러의 스퀘어 스타일 토트백도 제격. 세인트스코트 런던의 뉴 카렌 토트백은 골드 컬러의 팬던트가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하며 세련된 무드까지 자아낸다. 또 길이 조절과 탈착이 가능한 가죽 스트랩으로 숄더 또는 토트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해 실용성이 돋보이는 아이템이다.





    ▲ 청순VS발랄한 분위기 선호한다면



    귀엽고 앙증맞은 스타일을 고수하는 애인에게는 파스텔 톤의 토트백이 제격이다. 사브리나 토트백은 가장 실용적인 사이즈로 다양한 스타일링에 어울려 데일리 백으로 안성맞춤이다. 또한 화사한 라벤더 컬러가 러블리한 무드를 자아내고 골드 컬러의 코인 디테일이 깜찍한 분위기까지 더해줘 청순하고 큐트한 느낌을 더욱 고조시킬 수 있다.



    평소 캐주얼룩을 즐겨 입는다면 비비드한 컬러가 돋보이는 백이 좋다. 세인트스코트 런던의 니콜 큐브 숄더백은 비비드한 레드 컬러가 돋보여 밋밋한 스타일에도 강렬하고 유니크한 멋을 선사한다. 또 오픈 포켓과 지퍼 포켓으로 구성돼 수납공간이 실용적이다. (사진=세인트스코트 런던)



    한국경제TV 블루뉴스 최지영 기자

    jiyoung@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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