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윤도현 "박정현과 연습하는 날, YB 멤버들 씻고 온다" `폭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록밴드 YB 멤버 윤도현이 YB멤버들에 대해 폭로했다.







    29일 방송될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연말 `박정현`과 콜라보 공연을 앞두고 있는 윤도현과 박정현이 출연한다.



    이날 윤도현은 "YB 멤버들이 박정현과 연습하는 날은 씻고 온다"고 고백했다. 이어 YB는 "그동안 리쌍, 크라잉넛, 전인권등 남자 가수들과 공연을 하다 박정현과 공연 준비를 하니 연습 녹음 분위기가 좋다"고 짧은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YB, 김제동, 뜨거운 감자등이 속해있는 회사의 대표인 윤도현은 "2013년 발매했던 YB 9집 앨범이 잘 안 돼 회사의 적자를 막기 위해 행사를 열심히 했다"는 사실을 털어놓기도 했다.



    또한 윤도현은 박현빈, 장윤정과 함께 게스트로 나간 행사장에서 낮 12시 조명도 없는 무대 위에서 공연을 한 적 있는데, 걱정과 달리 많은 어르신들이 YB의 등장에 열광적으로 반응했다는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특히 50분 공연동안 어떤 아주머니 두 분은 YB의 어떤 노래에도 똑같은 춤을 췄다는 이야기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사진=KBS)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sy7890@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해피투게더` 박진영 음이탈 굴욕 폭로, "공기가 많이 들어갔나?"
    ㆍABC 마트 오늘 부터 최대 70% 파격가 세일! 온라인 쇼핑몰 마비
    ㆍ열심히 운동해도 살이 안빠지는 이유.. 이것때문?
    ㆍ케이윌 참짜면 `간단` 조리법 보니 "짜장참치 당장 사러 간다"
    ㆍ나라살림 29조원 `구멍`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포스코퓨처엠, 美실라와 손잡고 실리콘 음극재 공동개발

      포스코퓨처엠이 미국 배터리 소재 기업 실라와 손잡고 실리콘 음극재 공동 개발에 나선다. 기술력있는 미국 스타트업과 손잡고 차세대 음극재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목표다. 포스코퓨처엠은 지난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첨단 배터리 소재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실라는 워싱턴주에 생산 공장을 운영하며 글로벌 완성차 및 배터리 제조사들과 협력 중인 실리콘 음극재 분야 선도 기업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포스코퓨처엠이 보유한 양·음극재 양산 역량에 실라의 고성능 실리콘 음극재 기술을 결합하기로 했다.실리콘 음극재는 기존 흑연계 음극재 대비 에너지 저장 용량이 최대 10배가량 높아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용 음극재로 평가받고 있다. 하지만 충·방전 과정에서 부피가 크게 팽창해 배터리 수명을 단축시키는 단점이 상용화의 가장 큰 걸림돌로 지적돼 왔다. 양사는 탄소나노소재 기술을 공동으로 연구개발해 부피 팽창을 억제하고 구조 변형을 막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두 회사는 고가인 실리콘 음극재의 원가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도 함께 모색한다. 홍영준 포스코퓨처엠 기술연구소장은 “양사는 첨단 배터리소재 기술 개발을 위해 각사가 보유한 업계 최고 수준의 기술 리더십을 결합하기로 했다”며 “기술개발은 물론 공급망 차원으로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성상훈 기자 uphoon@hankyung.com

    2. 2

      세미파이브, 180억원 규모 차세대 AI NPU 개발 수주

      인공지능(AI) 맞춤형 반도체(ASIC) 설계 기업 세미파이브가 AI 반도체 개발 프로젝트를 잇따라 수주하며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세미파이브는 AI 반도체 팹리스 기업과 협력해 삼성전자 4나노(SF4X) 공정을 기반으로 한 신경망처리장치(NPU)를 개발하는 약 180억원(1250만달러) 규모의 턴키(Turn-key) 설계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네트워크 연결 없이 기기 자체에서 인공지능 연산을 수행하는 ‘온프레미스(On-premise)’ 환경에 최적화된 AI NPU 개발이 목표다. 고해상도 비전 AI 처리와 거대언어모델(LLM) 추론 등 대규모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하는 용도를 겨냥한 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차세대 메모리 인터페이스를 도입해 데이터 병목을 줄이고 전력·성능·면적(PPA) 효율을 높이는 것이 핵심 설계 방향이다.세미파이브는 최근 AI 반도체 설계 프로젝트를 연이어 수주하고 있다. CXL 기반 AI 반도체를 개발하는 엑시나(XCENA) 프로젝트와 하이퍼엑셀(HyperAccel)의 LPU(LLM Processing Unit) 개발 사업 등에 이어 이번 계약까지 확보했다.이 회사는 맞춤형 반도체 설계를 중심으로 칩 사양 정의부터 로직·물리 설계, 패키징, 소프트웨어 개발, 시제품 제작 및 양산 지원까지 수행하는 턴키 방식의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800㎟ 이상의 대형 칩(Big Die) 설계 프로젝트와 고속 인터페이스 설계 역량 확보에도 주력하고 있다.조명현 세미파이브 대표는 “혁신적인 AI 아키텍처를 가진 고객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고성능 AI 반도체 개발 분야에서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AI ASIC 전문 기업으로서 맞춤형 반도체 시장의 주도권을 확실히 선점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3. 3

      이랜드파크, 세계 최초로 '피카소 도예 컬렉션' 상설 전시

      이랜드파크는 그랜드 켄싱턴 설악비치 라조트에서 전 세계 호텔·리조트 업계 최초로 ‘파블로 피카소 도예 컬렉션’을 상설 전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 공개되는 작품은 이랜드그룹이 30년 넘게 수집해온 피카소 도자기 컬렉션이다. 소장 가치가 높은 130여 점으로 구성됐다. 피카소가 도예 작품을 처음 만든 마두라(Madoura) 공방 이야기, 피카소의 영감의 원천이 된 여인들, 피카소와 교류한 동시대 예술가들의 컬렉션 등을 주제로 선보인다.이랜드파크는 이번 전시전을 일반 시민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개방형 전시로 운영한다. 리조트 개관을 기념하고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결정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배태웅 기자 btu10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