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故최진실 매니저 빈소, 첫 조문객은 박유천‥무슨 사이였는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그룹 JYJ 멤버 박유천이 사망한 최진실의 전 매니저 박모(33)씨의 장례식장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28일 JYJ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유천은 이날 새벽 3시10분께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충북 충주장려식에 첫 조문객으로 유족을 만났다.



    고인이 된 박 씨는 2009년부터 지난해 5월까지 씨제스 소속 매니저로 박유천과 인연을 맺어왔다.



    과거 매니저 일을 봐주며 돈독한 관계를 유지했던 박 씨의 비보에 박유천은 영화 `해무` 촬영 등 스케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걸음에 장례식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박 씨는 27일 오후 2시10분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박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박유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진실 매니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박유천, 최진실 매니저 사망 소식에 얼마나 가슴이 아팠을까..", "박유천, 많이 슬프겠지만 힘내세요", "최진실 매니저 사망 소식 너무 슬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장윤정 팬클럽 회장 고소에 네티즌들 "이제 그만해라"
    ㆍ`배우 출신 무속인`황인혁, 이승민과 결혼…"이미 딸도 있다?"
    ㆍ열심히 운동해도 살이 안빠지는 이유.. 이것때문?
    ㆍ아름 `신병설`인정? "이모 낳지못한 아들 나에게 왔다‥귀신존재 알아"
    ㆍ[뉴욕증시 마감] 연말 쇼핑시즌 기대감 ↑‥다우 사상 최고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명품인 줄 알았네"…요즘 백화점서 줄 서서 산다는 브랜드 [트렌드노트]

      지난 20일 오후 1시30분께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3층. 스포츠웨어 브랜드 '온' 매장 앞에 설치된 웨이팅 기기 화면에는 '대기 19팀, 예상 대기시간 31분'이라는 안내 문구가 ...

    2. 2

      정부, 미 대법 '상호관세 위법' 판결 긴급 대응

      미국 연방대법원 판결에 대해 정부는 "한국에 부과되는 15%가 무효화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미국이 별도로 10% 관세를 발표하는 등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정부는 주말 긴급 대책회의를 소집하고...

    3. 3

      '車 ·반도체' 어쩌나…'상호관세 위법' 판결에도 웃지 못하는 한국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통상 정책인 '상호관세'에 대해 위법 판결을 내렸지만, 한국 수출 전선에 불던 찬바람이 가시진 않을 전망이다. 법원이 일방적 관세 부과 권한에 제동을 걸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