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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예슬 테디 5월부터 교제 시작‥새벽 틈틈히 데이트 즐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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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한예슬과 YG 대표 프로듀서 테디(본명 박홍준)의 열애 사실이 공개됐다.





    여성지 우먼센스는 한예슬과 태디가 올해 5월 지인의 소개로 첫 만남을 갖고, 연인으로 발전해 6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두 사람 한국에서 활동하기 전, 미국에서 오랫동안 생활해왔기 때문에 비슷한 정서를 가진 두 사람이 쉽게 가까워질 수 있었다고 전했다.





    YG의 프로듀서로 활동 중인 테디는 늦은 시각에 음반작업을 하기 때문에 두 사람은 데이트를 자주 하지 못해 새벽 시간 틈틈히 만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우먼센스 측은 "두 사람의 데이트는 YG식구들도 알고 있는 공공연한 비밀이다"며 "데이트에 측근들도 동석하지만, 한예슬과 테디 사이가 각별했다"는 다른 사람의 증언도 밝혔다.





    한예슬 테디 열애설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예슬 테디, 두 사람 조화 대박이다" "한예슬 테디, 어떻게 알게 된거야" "한예슬 테디, 테디 능력자네" "한예슬 테디, 둘이 잘 어울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 두사람의 열애 사실 보도 후, 아직 두 사람의 공식입장은 전해지지 않았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우먼센스 12월호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한예슬 테디(사진=YG)


    서예지기자 yjse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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