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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의약품 시장 급팽창, 중국 성장세 두드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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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등 신흥시장의 수요 증가와 획기적인 신제품 출시로 세계 의약품 시장이 급팽창하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 인터넷판이 20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제약분야 시장조사업체 IMS 인스티튜트의 연례보고서를 인용, 세계 의약품 시장 규모가 내년에 사상 처음으로 1조 달러(약 1050조 원)를 넘어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보고서는 중국의 의약품 시장이 정부 주도의 의료서비스 확충에 따라 향후 5년간 매년 14∼17%씩 성장해 2017년이 되면 일본을 제치고 미국에 이어 세계 2위의 의약품 시장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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