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IG손보, 주가 정상화 전망…목표가↑"-대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신증권은 LIG그룹의 LIG손해보험 매각 결정으로 LIG손해보험의 주가도 정상 수준을 되찾을 것이란 분석을 20일 내놨다. LIG손해보험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함께 목표주가를 3만7500원에서 4만1000원으로 9.3% 올렸다.

    전날 LIG그룹은 LIG건설의 기업어음(CP) 피해자 보상 금액을 마련하기 위한 LIG손해보험 매각 계획을 발표했다.

    강승건 대신증권 연구원은 "장기위험 손해율 개선으로 LIG손해보험의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5% 수준으로 상승했으나 최근 대주주의 지분 매각 탓에 주가 할인 요인 해소가 늦춰지고 있었다"며 "이번 결정으로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에 개선된 수익성이 반영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또 "LIG손해보험은 14.7%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며 "인수업체 입장에서 매력적인 회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하한가 직행' 삼천당제약, 장중 또 급락…"허위사실 유포자 고소" [종목+]

      '황제주(주당 100만원) 등극' 나흘 만에 하한가를 기록한 삼천당제약이 1일 장중 또 급락하고 있다. 삼천당제약은 회사를 둘러싼 여러 의혹을 제기한 블로거에 이어 증권사에까지 소송으로 대응하겠다는 방...

    2. 2

      코스닥에서도 매수 사이드카 발동

      코스닥 시장에서도 프로그램매수호가 일시 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됐다.한국거래소는 이날 오후 2시8분께 코스닥150선물가격과 코스닥150지수의 프로그램 매수 호가의 효력을 5분간 정지하는 사이드카를 발동했다.발동 시...

    3. 3

      '투자의 달인' 워런 버핏…"너무 일찍 팔았다" 후회한 종목

      ‘투자의 달인’ 워런 버핏이 “애플 지분을 너무 일찍 팔았다”며 과거 미국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