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중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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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 얼굴 성형의혹이 불거져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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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중 얼굴 성형의혹







개봉을 앞둔 영화 `캐치미`의 주연 김아중이 다소 어색해진 얼굴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8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캐치미’ 제작보고회에는 이현종 감독, 주원, 김아중이 참석했다.





김아중은 이날 블랙 원피스에 블랙 슈즈로 심플한 올블랙 패션을 선보이며,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특히 이날 눈길을 끈 것은 김아중의 얼굴이었다.





김아중은 "건강을 많이 챙기는데 여러 민간요법을 하다가 몸이 안 좋아진 적도 있다. 사람마다 체질이 다른 것 같다"며 "제 경우에는 산도 높은 과일이나 비타민이 피곤하고 그러면 몸에 더 안 좋더라"고 밝혔다.





김아중은 이날 `캐치미`에 함께 출연한 상대 배우 주원을 남자로 느낀 적이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김아중 얼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아중 얼굴, 어딘가 변한 느낌?" "김아중 주원 스킨십 많이 했다던데 어떤 사이?" "김아중 주원 잘 어울리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2월 12일에 개봉 예정인 영화 `캐치미`는 완벽한 프로파일러 이호태(주원)가 10년 전 첫사랑인 전설의 대도 윤진숙(김아중)과 쫓고 쫓기며 벌이는 완전범죄 로맨스 스토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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