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원장 이성호, 서울남부지법원장 김문석 입력2013.11.11 21:40 수정2013.11.12 05:14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법원은 11일 감사원장 후보자로 지명된 황찬현 전 서울중앙지법원장 후임으로 이성호 서울남부지법원장(56·사법연수원 12기·왼쪽)을 전보했다. 이 법원장 후임에는 김문석 서울고법 수석부장판사(54·13기·오른쪽), 김 수석부장판사 후임에는 여상훈 서울고법 부장판사(57·13기), 여 부장판사 후임에는 문영화 사법연수원 수석교수(49·18기)를 배치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김치가 파오차이라니, 서울시 홍보물에 '화들짝' 서울시 공식 중국어 홍보물에 ‘김치’가 중국 음식인 ‘파오차이’로 잘못 표기돼 즉각 수정에 나섰다. 13일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혜영 의원(국민의힘&... 2 택시기사 '무차별 폭행'한 만취 승객…'폭행죄→살인미수' 송치 택시 기사를 무차별 폭행해 의식을 잃게 만든 50대 승객이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이 남성은 당초 폭행죄로 조사받았지만, 경찰은 폭행죄에서 살인미수 혐의로 죄명을 변경했다.충남 아산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3 강원·충북대 의대 정원 2배로 늘린다 강원대와 충북대 의과대학 정원이 내년 이후 두 배로 증가하는 등 지역 거점 국립대를 중심으로 의대 정원이 대폭 확대된다. 이들 대학이 지역 의사 양성의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늘어난 정원은 모두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