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금융公·신한銀, 서민주거안정 협력 입력2013.11.11 21:05 수정2013.11.12 03:30 지면A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종대 주택금융공사 사장(오른쪽)과 서진원 신한은행장은 11일 서울 남대문로 주택금융공사 본사에서 ‘서민의 주거안정 업무 지원을 위한 주택금융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두 기관은 앞으로 전·월세 금융상품 개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주택금융공사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경ESG 4월호 발간...공급망 미로찾기 다뤄 국내 유일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전문 매거진인 ‘한경ESG’ 4월호가 발간됐다.4월 호 커버 스토리에서는 '공급망 미로 찾기'에 대해 다뤘다. 글... 2 美 관세 우려에 뉴욕증시 또 붕괴…트럼프 "정책 바뀌지 않을 것" 트럼프 행정부의 기본관세 및 고율 상호관세 부과에 중국이 보복 관세 대응에 나서면서 뉴욕증시가 4일(현지시간) 폭락했다.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이날 하루 동안 2,231.07포인트(5.5%) 하락한 38,314.86... 3 최상목 "두달간 경제부처 원팀…국가신인도 사수 총력"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4일 상반기에 전기와 가스, 철도 등의 공공요금을 동결하겠다고 말했다. 정부는 탄핵심판 선고 이후 경제를 안정시키기 위해 내수 회복, 미국 관세 대응 전략 마련에 역량을 집중하겠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