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시찰 나선 시진핑 입력2013.11.06 21:35 수정2013.11.07 03:31 지면A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가운데)이 지난 3일 중국 남부 샹시의 투자족 자치구에서 주민들과 이야기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5일 공개됐다. 시 주석은 오는 9~12일 18기 3중전회(제3차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전체회의)를 앞두고 민생 행보 차원에서 지난 3~5일 후난성 일대를 방문했다. 샹시신화통신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란, 12세 아동도 군 작전 투입…"청소년 지원자 많아" 이란 정권이 테헤란 순찰에 참여하는 자원 인력의 최저 연령을 12세까지 낮춘 것으로 전해졌다. 27일(현지시간) 영국 더선 등에 따르면 이란 이슬혁명수비대(IRGC)는 테헤란 순찰 자원자의 최소 연령을 12... 2 트럼프 이어 푸틴 5월 방중 가능성…"전례 드문 외교 일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5월 14~15일 중국을 방문할 예정인 가운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도 같은 달 방중할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27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3 76명 숨진 'Z세대 시위' 발칵…경찰, 전직 총리 전격 체포 지난해 네팔 전역을 뒤흔든 이른바 'Z세대 시위' 유혈 진압 사태와 관련해 샤르마 KP 올리 전 네팔 총리(74)가 전격 체포됐다. 소셜미디어 금지 조치로 촉발된 반정부 시위에서 다수의 사망자가 발생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