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태광, 3분기 실적 부진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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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이 시장의 예상치를 크게 밑도는 3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주가 약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태광은 오전 9시 34분 현재 전날보다 1050원, 4.63% 하락한 2만165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3분기 태광의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29.5% 떨어진 658억원,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40.4% 감소한 67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증권가에서는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하향이 잇따랐습니다.
정동익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소형제품 비중 증가에 따른 제품믹스 악화와 원/달러 환율하락, 선적지연에 따른 매출 이월 등으로 실적이 악화됐다"며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 상회`로 하향, 목표주가도 기존 2만9000원에서 2만5000원으로 낮춘다고 밝혔습니다.
조연기자 y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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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익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소형제품 비중 증가에 따른 제품믹스 악화와 원/달러 환율하락, 선적지연에 따른 매출 이월 등으로 실적이 악화됐다"며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 상회`로 하향, 목표주가도 기존 2만9000원에서 2만5000원으로 낮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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