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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누리 화보, 잘록한 허리에 충분한 볼륨 "한국사람 아닌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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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누리 과거 화보 (사진=스타화보닷컴)



    배누리가 조재현 아들 조수현과의 열애설이 터지며 과거 배누리의 화보가 화제다.



    1일 한 매체는 연예관계자의 말을 빌려 "조수훈과 배누리가 연애 중"이라며 "두 사람은 SNS를 통해 지인들에게 연애 사실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배누리는 지난 2008년 의류브랜드 전속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이어 드라마 `비밀기방 양심정` `드림하이` `내 딸 꽃님이` `소녀K` 등에 출연하다 지난해 종방한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장씨 녹영(전미선)의 신딸 잔실 역을 맡아 자신의 얼굴을 알렸다.



    한편 청순한 외모와는 달리 글래머러스한 반전 몸매를 드러낸 화보가 화제다.



    공개된 화보에는 배누리의 늘씬한 각선미와 잘록한 허리, 충분한 볼륨감 등이 적나라하게 드러나 있다.



    화보를 본 누리꾼들은 "배누리...우와...이야....우와..진짜..이야..말이 필요없다" "배누리 이제 난 아이유에서 너로 갈아탈거야" "배누리, 너 이태임을 발라버렸어. 너 진짜 아 사랑한다. 한국인 맞아? 남미사람몸맨데?" "배누리 너 20살 맞아? 믿겨지지 않는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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