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일중 차 "5년동안 7번 바꿔‥장모님이 병 아니냐고 호통" 폭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일중 차 (사진= SBS `자기야`)







    김일중이 차를 5년 동안 7번을 바꾼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





    김원희는 24일 오후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김일중 아나운서에게 "결혼 후 5년동안 차를 7번 바꿨다더라"고 말했다.





    이에 김일중 아나운서는 사실이라고 인정하면서 "장모님이 알고 호출하셨다. 혹시 병이 있는 게 아니냐고 하시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처가에는 장모님이 화가 나실 때 부르셔서 내려가게 된다"고 말해 다시 한번 좌중을 폭소케 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일중은 미모의 아내 윤재희 아나운서에 대해 언급하며 "여자 아나운서는 일등 신부감이지만 남자 아나운서는 그냥 직장인"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는 등 남다른 예능감을 드러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강예원, 이규창 프로듀서 열애설에 태국여행 사진 `시선집중`
    ㆍ김일중 아내, 미모의 윤재희 아나운서 붕어빵 두 아들 공개 `눈길`
    ㆍ[뉴욕증시 마감] 중국 제조업 훈풍 `상승`
    ㆍ3분기 GDP 전기비 1.1% 성장‥낙관은 `아직`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속보] LG엔솔, 작년 4분기 영업손실 1220억…적자 폭 줄여

      LG에너지솔루션은 연결 기준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이 122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9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영업손실 2255억원) 대비 적자 폭은 줄었지만, 전 분기(영업이익 6013억원) 대비로 보면 적자 전환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8% 하락한 6조1415억원으로 집계됐다.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2. 2

      LG전자, 10년 만의 '적자 전환'…4분기 영업손실 1094억 [종합]

      LG전자가 10년 만에 분기 기준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미국 관세, 계절적 비수기, 전사적 희망퇴직에 따른 일회성 비용 등 삼중고와 함께 TV, 가전 부문 모두 고전을 면치 못한 영향이다.LG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4분기 잠정 매출 23조8538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8% 증가했다. 영업손실은 1094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 2016년 4분기 이후 약 10년 만에 분기 기준 영업적자를 기록한 것이다.증권가는 LG전자의 4분기 적자전환을 예상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전날 집계한 실적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 보면 매출 23조6126억원, 영업손실 8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컨센서스보다 더 우울한 영업손실 성적표를 받아든 것이다.4분기 영업적자는 구조적 비수기를 맞이한 가전업계와 인력 효율화에 따른 비용 증가 영향이 크다. 가전 시장은 통상 상반기에 강세를 보였다 하반기에 둔화하는 '상고하저' 흐름을 보인다. 여기에 미국 관세 영향과 하반기 희망퇴직에 따른 일회성 비용이 겹치면서 적자 폭이 커졌다. LG전자는 지난해 8월 MS사업부를 시작으로 전 사업부 대상 희망퇴직을 단행했다. 증권가에선 관련 비용과 관세 비용을 합쳐 3000억원대 비용이 발생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가전 사업도 녹록지 않았다. 가전 사업을 이끄는 HS사업본부와 TV사업을 담당하는 MS사업본부 모두 적자를 기록했을 전망이다. 중국의 발 빠른 기술 추격과 저가 공세, 미국이 부과한 10% 보편관세와 철강·알루미늄 품목관세(50%) 등의 타격이 컸다.다만 연간 매출은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 지난해 연결기준 누적 매출액은 89조2025억원으로 재작년에 이어 역대 최대 매출액 기록을 경신했다.

    3. 3

      설탕 이어 물엿·올리고당까지…공정위, '전분당' 담합 조사 착수

      공정거래위원회가 물엿·올리고당 등 전분당(澱粉糖) 시장에서 담합 혐의와 관련해 상위 4대 기업인 대상, CJ제일제당, 사조CPK, 삼양사를 상대로  조사에 착수했다.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은 지난 8일 기자단 신년 간담회에서 “민생 분야 담합 조사와 관련해 언론에 이미 보도된 설탕·돼지고기·밀가루 외에 전분당 시장에서도 최근 혐의를 포착해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그는 “앞서 대통령 업무보고 당시 민생 밀접 분야 담합 사건에 대해 전담팀을 운영해 신속히 조사하겠다고 말씀드린 바 있으며, 위법성이 확인될 경우 엄정 조치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고 덧붙였다. 주 위원장은 지난해 말 업무보고 브리핑에서 “국민 부담을 가중시키는 불공정 관행을 시정하겠다”며 “식품 등 민생 밀접 4대 분야에서 담합 행위를 집중 점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과징금·과태료 등 경제적 제재 강화를 통해 불공정 거래를 실효성 있게 억제하겠다는 방침과 함께, 조사 실효성 제고를 위한 강제조사권 도입 가능성도 시사했다.최근 쿠팡 사안과 맞물려 논의 중인 온라인 플랫폼 규제와 관련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그는 “온라인 플랫폼법은 미국 기업을 겨냥한 법이 아니며, 쿠팡뿐 아니라 네이버 등 국내 플랫폼 사업자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사후 규제 중심의 법”이라며 “온라인 플랫폼 거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공정 거래와 갑을 관계 문제를 시정하기 위한 제도”라고 설명했다.과징금 제재 수준과 관련해선 “우리나라는 시장지배적 지위 남용 행위에 대해 관련 매출의 6%를 상한으로 과징금을 부과하고 있지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