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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유로존 소비자신뢰지수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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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로존 가계의 경기신뢰지수가 27개월만에 최고치를 경신해 경기회복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는 10월 유로존의 소비자신뢰지수 예비치가 전월의 마이너스 14.9에서 마이너스 14.5로 상승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소비자신뢰 지수는 두 달째 상승하며 2011년 7월 이후 최고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유로존의 소비자신뢰지수는 유로존이 재정위기에서 벗어나기 시작한 지난해 12월 이후 계속 개선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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