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스위스 프리미엄 브랜드 마무트(MAMMUT), 금정산 노후 앵커 교체 후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마무트 코리아(서해관 대표)가 공식 후원하고 있는 코트리(KOTRI) 자원봉사자들이 부산 금정산 대륙봉에 위치한 다양한 클라이밍 루트에 노후화 된 앵커 교체 작업을 10월 12일 완료했습니다.



    여러 해 동안, 금정산 대륙봉을 방문하는 등반가들은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은 노후화 된 앵커와 싱글 강철 케이블을 사용하고 있었으며 이러한 장비들은 등반에 매우 위험한 요소가 됩니다.



    위와 같은 문제점들을 보완하기 위해 주최자인 Dan Kopperud(덴 커퍼레드)와 그의 팀원들은 대표적으로 대륙봉 상단지대에 안전성이 떨어지는 8 개의 앵커들을 모두 교체했습니다. 대륙봉에 있는 26 개의 앵커들은 코트리의 공식 파트너사인 ㈜마무트코리아가 지원한 장비들을 사용하여 새롭게 교체하여 등반의 안전성을 구축했습니다.



    또한 부산의 수많은 등반가들이 현장에서 교체작업을 보았으며 보다 나아진 환경에서 그들의 등반을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코트리와 ㈜마무트 코리아 관계자는 "열정적인 자세로 임해준 아래의 자원봉사자들의 지원에 깊은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마무트(Mammut)에 관하여]

    마무트(Mammut)는 1862년 설립된 산악용품 전문 기업으로, 스위스 150년 전통의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입니다. 1862년 창립자인 카스파타너(Kaspar Tanner)에 의해 농업용 로프를 생산하는 회사로 출발한 마무트는 최상의 소재 개발과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최고의 ‘품질(Quality)’과 ‘안전(Safety)’이라는 핵심가치를 추구하고 있다.

    또한 스위스의 장인정신과 기술력으로 응집시킨 스위스 대표 아웃도어 브랜드로 전문 산악인Group)은 등산화, 랜턴, 침낭 등 산악용품 관련 전문 브랜드도 그룹 산하로 보유하고 있는 세계적 명성의

    토털 아웃도어 브랜드입니다.

    마무트는 현재 유럽 및 북미 지역을 비롯 한국, 일본 등 아시아 지역을 포함한 40여 개국에 진출해있습니다.

    마무트는 지난 2012년 창립 150주년을 기념해, 스위스 융프라우를 시작으로 한국의 백두산과 한라산을 포

    함한 전 세계 150개 대표 봉을 오르는 ‘150피크 프로젝트(150PEAKS PROJECT)’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습니다


    국승한기자 shkook@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차인표 동생, 故차인석 구강암으로 사망‥애도 물결
    ㆍ무한도전 자유로가요제, 장소는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현장 무대설치 완료
    ㆍ최다니엘·차노아 `대마초 흡연 혐의` 징역 선고! 출국한 비앙카 행보는?
    ㆍ[뉴욕증시 마감] 美기업 실적 부진 `혼조`‥S&P 사상 최고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쌩돈 100만원 더 낼 판"…5월 뉴욕 여행 가려다 '날벼락'

      중동 전쟁 여파로 4월 항공 유류할증료가 세 배 이상으로 인상되자 유류할증료가 운임을 뛰어넘는 이례적 현상이 나타났다. 항공유 가격이 상승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다음달 장거리 노선 유류할증료는 사상 처음으로 왕복 기준 100만원을 넘어설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1일 대한항공 홈페이지에서 오는 24~29일 인천국제공항과 미국 뉴욕 존F케네디국제공항을 왕복하는 최저가 항공권은 124만43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이 중 유류할증료는 60만6000원으로 운임(50만원)을 뛰어넘는다. 이날부터 장거리 기준 유류할증료가 왕복 19만8000원에서 세 배 이상으로 인상돼서다. 대한항공뿐 아니라 국내 모든 항공사도 사정은 비슷하다.소비자들은 비행기표 구하기 전쟁을 치르고 있다. 특히 유류할증료 인상을 하루 앞둔 지난달 31일엔 미리 항공권을 발권하려는 소비자가 몰리며 아시아나항공 등 항공사 홈페이지가 일시적으로 마비됐다. 소비자 A씨는 “자정이 되자마자 일본행 항공권 가격이 15만원 올랐다”고 말했다.문제는 다음달 항공권 가격이 더 오를 수 있다는 점이다. S&P글로벌에 따르면 5월 유류할증료 산정 기준에 포함되는 3월 셋째주 싱가포르항공유(MOPS) 평균 가격은 배럴당 204.9달러였다. 갤런당 487.85센트로, 유류할증료 최고 단계인 33단계(갤런당 470센트 이상) 기준을 웃돈다. 업계 관계자는 “4월 중순까지 국제 유가가 떨어지지 않는다면 33단계로 책정되는 건 기정사실”이라며 “이렇게 되면 뉴욕 항공권 기준 유류할증료가 사상 처음으로 100만원을 넘어설 수 있다”고 했다.항공사들의 고심도 깊어지고 있다. 유류할증료가 대폭 오르면서 항공사들이 가격 인상폭을 최소화하기 위해

    2. 2

      중동전쟁 여파?…테슬라 전기차, 3월 유럽서 판매 급증

      유럽내 전기차 판매가 3월에 큰 폭으로 증가한 가운데 1년 이상 판매가 감소해온 테슬라의 유럽내 판매량이 3월 들어 급증했다. 특히 프랑스에서는 세 배 이상 증가해 2년만에 최고 기록에 근접했다. 1일(현지시간) 로이터가 프랑스 자동차협회(PFA)의 수요일 발표 자료를 인용한데 따르면, 3월 한달간 프랑스에서 테슬라 신차 9,569대가 등록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03% 증가한 것이다. 2023년 12월에 기록한 역대 최고치인 9,572대에 근접한 것이다.  노르웨이에서도 3월 들어 테슬라가 총 6,150대 등록되면서 전년 동기보다 178% 증가했다. 스웨덴과 덴마크에서도 테슬라의 등록 대수는 각각 1,447대, 1,784대로 144%, 96% 늘어났다. 이는 유럽에서 테슬라의 전기차 판매가 회복세로 돌아섰다는 신호로 해석됐다. 테슬라는 중국 브랜드와의 경쟁 심화, 신모델 부족, CEO인 일론 머스크의 정치적 행보에 대한 반발 등의 요인으로 지난 해 내내 유럽 시장 점유율이 절반으로 줄었다. 작년 말 미국과 유럽에서 더 저렴한 버전의 모델 Y와 모델 3를 출시한 후로 테슬라의 유럽 차량 등록 대수는 2월부터 조금씩 증가세로 돌아섰다. 테슬라는 지난달 영국 언론에 보낸 성명에서 차량 출하 방식 때문에 분기 말에 등록 건수가 몰리는 현상이 흔히 발생한다고 밝혔다.3월중 등록의 급증으로 1분기 전체 테슬라 등록 건수는 프랑스에서 108%, 노르웨이 95%, 스웨덴 48%, 덴마크 50% 증가로 집게됐다. 이탈리아, 스페인, 포르투갈, 네덜란드는 1일 늦게 3월 등록 현황을 발표한다.트럼프 정부의 전기차 세액 공제 폐지 등으로 내연기관차로 뒤돌아가고 있는 미국은 3월 들어 전기차 판매가가 급증하는 움직임은 아직

    3. 3

      이란 "인텔 등 미국 18개 기업, 4월1일 밤부터 공격"

      이란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약 2천명의 이란인들이 사망한데 대한 보복 조치로 미국의 인텔,오라클,마이크로소프트,구글,애플,엔비디아,팔란티어와 JP모건 등 18개 기업들을 공격하겠다고 위협했다.  1일 이란의 영어 매체인 프레스TV 웹사이트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31일 늦게 이란의 혁명수비대(IRGC)는 중동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미국의 여러 IT 기업을 ‘합법적인 공격 목표’로 간주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IRGC는 이들 미국의 ICT 및 인공지능(AI) 기업들이 "미국의 테러 작전 설계에 핵심적 역할을 했다"며 이들에 대한 공격은 합법적이라고 주장했다.이란은 이들 기업에 대한 공격이 테헤란 시간으로 4월 1일 오후 8시(미국 동부시간 오전 11시 30분/한국 시간 2일 오전 12시 30분)부터 시작될 것이라며 해당 기업 직원들은 즉시 사업장을 떠나라고 경고했다. 이란 혁명수비대는 ″앞으로 암살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미국 기업 하나가 파괴될 것”이라고 위협했다. 해당 기업 목록에는 이외에도 시스코, HPE와 IBM, 델, 메타, GE, 테슬라, 스파이어솔루션과 보잉, 그리고 UAE에 본사를 둔 AI기업인 G42도 포함돼있다. 최근 몇 년 동안 미국의 기술 기업들은 중동 지역의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에 많은 자원을 투자해왔다. 이는 중동이 저렴한 에너지와 토지 접근성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이란측 성명에서 가장 먼저 언급된 시스코는 이스라엘에 미국외 최대 규모의 연구개발센터중 하나를 운영하고 있다. 이란은 “시스코는 미국의 군사 지휘통제망, 기밀 정부통신 및 신호정보(SIGINT) 수집 프로그램에 쓰이는 핵심 라우팅, 암호화 및 감시 시스템을 공급하며 이스라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