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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관 집행위원장 "정지영 감독 수술, 다음주 초 퇴원"(BIFF결산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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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국제영화제 이용관 집행위원장이 정지영 감독의 근황을 전했다.







    12일 오전 10시 부산 해운대구 우동 신세계 센텀시티 문화홀에서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18th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BIFF) 결산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용관(집행위원장) 락샨 바니에테마드(뉴 커런츠 심사위원장) 아돌포 알릭스 주니어(선재상 심사위원) 라이언 해링턴(비프메세나상 심사위원)이 참석했다.



    뉴 커런츠 부문 심사위원인 정지영은 앞서 열린 가지회견에 건강 상의 이유로 불참, 이날 행사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에 대해 이용관은 "정지영 감독이 건강상의 이유로 오지 못했다. 11일 수술에 들어갔고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한다. 다음주 초에는 퇴원을 할 수 있다고 한다"고 밝혔다.



    한편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센텀시티(영화의 전당, CGV 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동서대학교 소향 뮤지컬씨어터) 해운대(메가박스 해운대) 남포동(메가박스 부산극장) 등 7개 극장 35개관에서 70개국 299편이 상영됐다.



    총 관객수는 21만7865명으로 프레스를 제외한 총 참석 게스트는 7729명(국내 3423명, 해외 751명, 시네필 1667명, 아시아필름마켓 1272명, BC&F 616명) 프레스는 총 2262명(내신 1963명, 외신 299명)으로 집계됐다. 초청필름은 299편(월드 프리미어 94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40편, 기타(아시안 한국 프리미어 등) 165편)이다.(사진=부산국제영화제)



    해운대(부산) 한국경제TV 최민지 기자

    mi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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