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A다저스 애틀랜타에 기선제압‥커쇼 12K 활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A다저스가 디비전시리즈 1차전에서 애틀랜타를 누르고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4년 만에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다저스는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터너필드에서 열린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5전3승제) 1차전에서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의 역투와 애드리안 곤살레스의 홈런포 등을 앞세워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6-1로 이겼다.



    3년 연속 리그 평균자책점 1위를 차지한 괴물투수 커쇼는 7이닝 동안 안타와 볼넷 3개씩만 내주고 12개의 삼진을 속아내며 단 1실점만을 허용했다.



    다저스는 커쇼의 완벽투 속에 애드리안 곤잘레스의 투런포 등 강력한 화력을 뿜으며 일찌감치 승리를 예고했다.



    내일 2차전 선발로 다저스는 잭 그레인키, 애틀랜타는 마이크 마이너를 각각 예고했다.



    한편 특급루키 류현진은 7일 홈 구장인 다저스타디움에서 치를 3차전에 선발 등판한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강동원 송혜교, 영화관에서 포착 `비주얼 끝판왕`
    ㆍ강한나 드레스 "얼굴은 청순한데‥이제는 엉덩이골인가" 파격 그자체
    ㆍ태풍 피토 예상경로 `중국 상하이 부근`으로 변경‥한반도는 직접적 영향 없을 것
    ㆍ삼성전자 분기 영업익 10조원 시대 열었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불닭면' 못지않네…해외서 5800억 쓸어담은 'K푸드' 정체

      그동안 글로벌 K푸드 확산을 이끈 주역은 비비고 만두(CJ제일제당), 불닭볶음면(삼양식품), 신라면(농심)이었다. 단일 품목으로 매출 1조원의 고지를 밟았다. 다음 K푸드 트렌드를 이끌 아이템은 무엇일까. 업계에선 ...

    2. 2

      이재용 집 앞 노조 총파업에…삼성전자 주주들도 일어섰다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이재용 회장 자택 앞에서 총파업 집회를 준비한 가운데 주주단체가 맞불집회를 열기로 결정했다.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삼성전자 노조 활동에 반대해온 '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다음 달...

    3. 3

      소상공인·자영업자 빚 13조 탕감

      정부가 서민들의 채무 조정을 지원하는 새출발기금과 새도약기금을 통해 탕감한 빚 규모가 13조원을 넘어섰다. 지원 자격 확대 등으로 문턱이 낮아지면서 신청자가 급증한 영향이다.▶본지 4월 17일자 A5면 참조26일 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