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하나금융, `안안동 푸르니 어린이집` 개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 www.hanafn.com)이 4일 오전 서울 안암동 소재 하나은행 안암동지점 건물에서 직장 어린이집 개원식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하나금융그룹은 직원들이 자녀 보육에 대한 부담을 덜고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직장 어린이집 전국 총 11개소를 건립할 예정입니다. 지난 9월 그룹의 주요 계열사들 본점이 밀집해 있는 을지로 하나금융지주 본사 2층에 첫 어린이집을 개원한 바 있으며, 이날 안암동 개원에 이어, 대전 오정동 등에도 개원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번에 개원한 ‘안암동 푸르니 하나금융 어린이집’은 하나은행 안암동 지점 3층에 전용면적 약 100평, 49명 정원 규모로 만들어져 본사 직원들이 주로 이용하는 을지로 어린이집과는 달리 서울 성북구와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직원들의 보육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곧이어 대전 오정동 소재 하나은행 오정동 지점 2층에 개원할 예정인 오정동 푸르니 하나금융 어린이집의 경우 콜센터 등 여성 인력이 많은 대전 지역의 특성상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은행측은 설명했습니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안암동 푸르니 어린이집은 아이들의 안전과 편의성을 보장하기 위해 건물에 추가로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는 등 최상의 보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고 밝혔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소지섭 나쁜손 발언, "손을 옷 속으로 넣어야 했나" `깜짝`
    ㆍ김광규 아파트선물, 어머니에 통큰 효도 선물 `훈훈`
    ㆍ강한나 드레스 "얼굴은 청순한데‥이제는 엉덩이골인가" 파격 그자체
    ㆍ삼성전자 분기 영업익 10조원 시대 열었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포토] 인사말하는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이 1일 오후 서울 소공동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홍보모델 위촉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는 급변하는 산업 환경을 고려해 인공지능(AI), 로봇 등 신기술 도입 등으로 변화된 신산업 구조에 대한 자료를 수집해 다양한 통계 이용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2. 2

      "편하긴 한데…" 바뀐 AI 가전 소비자인식에 삼성·LG '고심'

      인공지능(AI) 가전에 대한 소비자 인식이 종전에 비해 '복잡'해졌다. 기능의 편리성에 관한 평가는 여전히 높으면서도 경계심도 더 커진 것으로 조사됐다. AI 가전을 성장축으로 삼은 삼성전자·LG전자 입장에선 이 같은 소비자 인식을 극복하고 판매를 늘려야 하게 됐다. AI 가전 '긍정 수용자'보다 '신중 수용자' 더 많아1일 업계에 따르면 소비자 데이터 플랫폼 오픈서베이는 최근 'AI 가전 트렌드 리포트 2026'을 공개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소비자 1500명을 조사했으며 지난해 만 20~59세에서 올해는 만 20~64세로 조사 대상 연령층을 좀 더 확대했다.조사 결과를 보면 지난해만 해도 AI 가전에 대한 인식은 '긍정 수용'이 우세했다. 하지만 올해 조사에선 '신중 수용'이 가장 큰 집단으로 올라섰다. AI 기능을 반기는 분위기 자체는 유지됐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정말 믿고 사용해도 되느냐'를 더 따지는 국면으로 바뀐 셈이다.구체적으로 보면 지난해 조사에선 AI 가전 '긍정 수용자' 41.1%, '신중한 수용자' 39.7%를 나타냈다. 올해는 신중한 수용자가 45.7%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고 긍정 수용자는 36.3%로 줄었다. AI 가전에 대한 기대감 자체는 크게 꺾이지 않았다. 지난해와 올해 조사를 비교하면 'AI 가전을 기대한다'는 전체 응답 비중은 80.8%에서 82%로 증가했다. 같은 기간 '우려된다'는 응답은 45.1%에서 52.2%로 기대감보다 더 큰 증가폭을 보였다. 이 같은 변화는 AI 가전을 바라보는 소비자 인식이 '편리함'에서 '신뢰' 문제로 확장됐다는 점을 보여준다. 지난해 조사에서도 소비자들은 AI 가전이 생활의 편리함을 높이고 시

    3. 3

      [포토] 환율, 다시 1499원대로…

      코스피가 급등하며 5400선을 회복한 1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원달러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전장대비 426.24(8.44%) 상승한 5,478.70원을, 코스닥은 63.79포인트(6.06%) 상승한 1,116.18에 거래를 마쳤다.최혁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