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강수연,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의 미소~' (부산국제영화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토] 강수연,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의 미소~' (부산국제영화제)
    배우 강수연이 3일 오후 부산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부산=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TXT 연준, 2026 WBC 공식 음원 가창 '한국 가수 최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 연준이 한국 가수 최초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공식 사운드트랙에 참여했다. 지난 5일 국내외 주요 음원 플랫폼에는 연준이 참여한 2026 WBC 공식 음원 'Make It Count'가 공개됐다. 이 곡은 미국 그래미 어워드 2회 수상 경력을 지닌 프로듀서 타이니(Tainy)가 총괄한 공식 사운드트랙 프로젝트의 메인 트랙이다.연준은 글로벌 팝스타 베키 지(Becky G), 마이크 타워스(Myke Towers)와 함께 'Make It Count'의 프라이머리 아티스트로 참여했다. 특히 일부 가사를 한국어로 소화해 곡의 개성을 더했다.이번 프로젝트는 WBC가 직접 제작한 첫 공식 사운드트랙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연준은 한국 가수 가운데 처음이자 유일하게 이번 음원 프로젝트에 참여했다.연준은 그동안 뛰어난 라이브 퍼포먼스와 무대 장악력으로 K팝 팬들의 주목을 받아왔다. 팀 활동뿐 아니라 솔로 작업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2024년에는 첫 솔로 믹스테이프 'GGUM'(껌)을 발표하며 'K팝 대표 춤꾼'으로 평가받았고, 지난해 11월에는 첫 미니앨범 'NO LABELS: PART 01'을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혔다.한편 연준이 속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4월 13일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를 발표한다. 이는 지난해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재계약을 체결한 이후 처음 선보이는 팀 앨범이다.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2. 2

      '미스트롯4' 진 이소나 남편, 배우 강상준이었다

      가수 이소나가 '미스트롯4' 진을 차지한 가운데, 현장에서 그를 직접 응원한 남편 강상준이 배우라는 사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5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 결승전에서 인생곡 미션이 주어졌고, 이소나는 패티김의 '사랑은 생명의 꽃'을 선곡해 열창했다.이소나가 무대를 할 때 객석에서는 그를 응원하기 위해 이소나의 부모님과 함께 남편 강상준이 자리해 시선을 끌었다. 무대 위 이소나를 초조하게 바라보는 가족들의 모습이 카메라에 잡히면서 강상준도 포착됐다.특히 강상준은 훈훈한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는데, 그는 다양한 작품에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인 배우였다. 2017년 서울예술단에 입단해 뮤지컬 '신과 함께-저승편'으로 데뷔해 SBS '재벌X형사', JTBC '닥터슬럼프', tvN '내 남편과 결혼해줘', ENA '나의 해리에게', 넷플릭스 '캐셔로' 등에 출연했다.이소나와 강상준은 1991년생 동갑내기로, 7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사랑을 키워온 끝에 2021년 결혼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상준은 이소나의 무대를 보며 눈물을 쏟는 장모를 곁에서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3. 3

      "블랙핑크, 최고의 전성기"…K팝 걸그룹 초동 신기록 경신

      걸그룹 블랙핑크가 새 미니앨범 'DEADLINE(데드라인)'으로 K팝 걸그룹 초동 판매 기록을 새로 썼다.6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미니 3집 'DEADLINE'은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일주일 동안 177만 4577장이 판매됐다. 이는 K팝 걸그룹 가운데 가장 높은 초동 판매량이다. 이전 앨범 'BORN PINK'의 초동 기록보다 약 23만 장 늘어난 수치다.발매 전부터 흥행 조짐은 뚜렷했다. 'DEADLINE'은 예약 판매 기간에만 약 190만 장에 가까운 선주문을 기록했다. 앨범이 공개된 첫날에는 146만 1785장이 판매되며 K팝 걸그룹 기준 하루 판매량 최고 기록도 경신했다.이후 짧은 집계 기간에도 주요 음반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한터차트 주간과 월간 차트 1위에 올랐고 써클차트에서도 3관왕을 차지했다.앨범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예상보다 크게 늘면서 추가 제작도 진행 중이다. 소속사 측은 추가 물량이 반영되면 최종 판매량이 더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해외 차트에서도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블랙핑크는 38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월드와이드 차트 정상에 올랐다. 타이틀곡 'GO'의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유튜브 월드와이드 트렌딩 1위와 '24시간 내 가장 많이 본 영상'에 이름을 올렸다.해외 음악 매체들도 앨범에 주목했다. 롤링스톤은 "블랙핑크가 최고의 전성기로 돌아왔다"며 "그간 쌓아온 네 멤버의 개성이 뚜렷하면서도 블랙핑크가 가장 잘하는 방식으로 스스로의 존재감을 과시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빌보드는 타이틀곡 'GO'에 대해 "앨범 최고의 곡이자 블랙핑크를 진정으로 대표하는 곡"이라고 극찬했다.김예랑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