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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진 이소나 남편, 배우 강상준이었다
지난 5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 결승전에서 인생곡 미션이 주어졌고, 이소나는 패티김의 '사랑은 생명의 꽃'을 선곡해 열창했다.
이소나가 무대를 할 때 객석에서는 그를 응원하기 위해 이소나의 부모님과 함께 남편 강상준이 자리해 시선을 끌었다. 무대 위 이소나를 초조하게 바라보는 가족들의 모습이 카메라에 잡히면서 강상준도 포착됐다.
이소나와 강상준은 1991년생 동갑내기로, 7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사랑을 키워온 끝에 2021년 결혼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상준은 이소나의 무대를 보며 눈물을 쏟는 장모를 곁에서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