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태양광주, 동반 상승…글로벌 겹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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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발전 관련주들이 중국의 태양광 지원 정책 등의 호재에 힘입어 상승하고 있다.
1일 오전 9시24분 현재 한화케미칼은 전날보다 700원(3.37%) 오른 2만1500원을 기록중이다.
오성엘에스티는 6.42%, 신성솔라에너지는 3.59%, 넥솔로은 2.55%, 웅진에너지는 2.73%, OCI는 2.32%, 삼성SDI는 2.13% 오르고 있다.
중국 정부가 태양광 업체들에 부가가치세의 50%를 환급해주는 등 태양광 업체 지원 정책을 발표하면서 태양광 업황 회복에 대한 기대가 반영되고 있다.
대형 가구 유통업체인 이케아가 영국에서 가정용 태양광 패널 판매사업을 시작했다는 소식도 호재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1일 오전 9시24분 현재 한화케미칼은 전날보다 700원(3.37%) 오른 2만1500원을 기록중이다.
오성엘에스티는 6.42%, 신성솔라에너지는 3.59%, 넥솔로은 2.55%, 웅진에너지는 2.73%, OCI는 2.32%, 삼성SDI는 2.13% 오르고 있다.
중국 정부가 태양광 업체들에 부가가치세의 50%를 환급해주는 등 태양광 업체 지원 정책을 발표하면서 태양광 업황 회복에 대한 기대가 반영되고 있다.
대형 가구 유통업체인 이케아가 영국에서 가정용 태양광 패널 판매사업을 시작했다는 소식도 호재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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