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영등포역서 남성 KTX 열차에 치여 숨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0일 오전 8시 40분경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역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서울에서 부산 방향으로 운행 중이던 KTX 열차에 치여 숨졌다.

    이 사고로 KTX와 일반열차 하행선 운행이 30여 분간 지연됐다.

    코레일 측은 사고 직후 해당 사고열차를 일단 천안-아산역으로 가게 한 뒤 승객 300여명을 다른 열차로 옮겨 태웠다.

    코레일 관계자는 "하행선 열차는 오전 9시 40분께부터 모두 정상적으로 운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반려견과 산책 중 날아온 '무쇠 촉 화살'…경찰, 용의자 추적 중

      청주에서 늦은 밤 반려견과 산책하던 여성 주변으로 화살이 날아와 경찰이 화살을 쏜 남성 2명을 추적 중이다.8일 청주청원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11시 40분께 청주시 상당구 청소년광장에서 '이상한 소...

    2. 2

      비닐봉지에 담아온 '따뜻함'…"좋은 일에 써달라" 101만원 기부

      인천에서 익명의 기부자가 "좋은 일에 써달라"는 손글씨와 함께 강화군에 현금을 전달한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 최근 인천에서는 신원을 밝히지 않고 공공기관에 현금을 전달하는 기부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8일 인천시 강...

    3. 3

      서부지법 사태 배후 의혹…檢, 전광훈 구속영장 청구

      서울서부지방법원 폭력 난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에게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방검찰청은 전날 경찰이 신청한 전 목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이날 서울서부지법에 청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