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전속계약 (사진= 한경bnt)





비가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 레이블인 큐브DC와 정식으로 전속계약을 맺었다.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7일 "비가 16일 정식으로 큐브DC와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앞서 큐브엔터테인먼트 홍승성 대표는 지난 7월 비와 계약 소식을 알렸지만 세부 사항을 조율하는데 시간이 걸렸고 9월 16일자로 계약서에 도장을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큐브 측 관계자는 "오랫동안 얘기하고 정리하다 보니 조금 늦어졌지만 구두 상으로 합의가 돼 있던 것이기 때문에 이전에도 스케줄 진행은 함께 했었다. 계약금 없이 도장을 찍고 큐브DC 소속이 됐다"고 말했다.





비가 전속계약을 맺은 큐브DC는 100% 큐브엔터테인먼트의 레이블로 현재 가수 노지훈과 SBS `슈퍼스타K2`의 신지훈, 연기자 곽승남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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