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 KAIST 석박사에 10만달러 지원 입력2013.09.10 17:27 수정2013.09.11 00:36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퀄컴의 자회사인 퀄컴 테크놀로지는 10일 KAIST에서 ‘퀄컴 이노베이션 어워드’를 열고 KAIST 석·박사 과정 학생 20명과 지도교수에게 총 10만달러의 연구비를 지원했다. 이태원 퀄컴코리아 부사장(왼쪽)은 “통신 기술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이공계 학생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쌀쌀한 날씨에도 북적…한강버스 탄 외국인 "이런 풍경 처음" [현장+] 7일 오후 6시께 찾은 서울 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에는 초봄 찬바람이 매섭게 불었지만 승객들의 발길은 끊이지 않았다. 두꺼운 외투를 입은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은 매표 키오스크 앞에 길게 줄을 섰고, 선착... 2 '1억 공천헌금' 강선우 구속 후 첫조사 종료…7시간 반 조사 김경 전 서울시의원으로부터 '공천헌금' 1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구속 후 첫 조사를 마쳤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강 의... 3 '100만 유튜버' 김선태 "수익 30% 기부" 파격 선언 유튜브 채널 개설 사흘 만에 구독자 100만명을 달성한 김선태 전 충주시 주무관이 '눕방'을 선보이며 앞으로 채널 수익 중 30%를 기부하겠다고 파격 선언했다.유튜브 채널 '김선태'에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