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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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빈 은행장은 5일 경남도청을 방문해 홍준표 도지사에게 ‘소외계층을 위한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기탁증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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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이 전달한 1억5500만원 어치의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은 지역 내 소외계층 가정에 나눠 지급, 추석 제수용품과 생필품 구입을 위한 용도로 쓰여지게 된다.
한편 경남은행은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기탁 외에도 지역 상권 회복과 내수 증진을 위해 오는 17일까지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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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강종효 기자 k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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