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부고] 이영만 전 서울체신청장 별세 外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영만 전서울체신청장 별세, 수환 전남해화학감사실장·춘환 부산대교수·상환 전대우건설부장 부친상=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6시 02-3010-2230

    ▶김인수 농림수산부이사관 별세, 권성 산업통상자원부신재생에너지진흥팀장·진원 글로벌시니어건강증진개발원사무총장 부친상, 이하형 치과의사·신제민 상명대사회체육학과교수 장인상, 백선유 아나운서 시부상=4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6일 오전 6시30분 010-7142-6641

    ▶고재금 대한시조회부회장 별세, 지석 세무법인내일대표세무사·성석 사업 부친상, 신형락 태형빌딩대표·황수용 아시아나미주본부장 장인상, 고영국 엔게인대표 조부상=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9시 02-3410-6901

    ▶박성범 LS산전수석연구원·재홍 브레인자산운용전무 부친상, 배종환 이스타대표 장인상=4일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31-787-1510

    ▶황민연 김해중부경찰서생활안전과112종합상황실센터장·운연 부산사하구문화관광과홍보계장·상연 코레일 운영계장 부친상=5일 경남밀양한솔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30분 010-9141-6272

    ▶이충남 전 동아일보편집국편집위원·화성 사업·승환 재미 부친상, 최찬식 전국민일보편집국부국장·김종대 재미·함태섭 대한파워테크대표 장인상=4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2-927-4404

    ▶이동우 음성군금왕읍주무관 부친상=4일 금왕농협장례식장 발인 6일 오전 6시 043-883-9447

    ▶박래균 전 오리온부사장·래엽 현대중공업부장 모친상=4일 새고창장례식장 발인 6일 9시 063-563-1001

    ▶정성환 사업 모친상, 정욱 스포츠월드생활경제부기자 조모상=5일 인천인하대병원 발인 7일 9시 032-8590-3195

    ▶김문수 대우건설하남미사A18블럭6공구현장소장 장인상=5일 일산복음병원 발인 7일 오전 4시 031-929-0401

    ADVERTISEMENT

    1. 1

      '전화하지 말랬지?'…보험설계사 집으로 불러 감금한 60대男

      경기 파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여성 보험설계사가 감금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9일 파주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52분께 "파주시 동패동의 한 아파트에서 여성 보험설계사를 외부로 내보내 주지 않고 있다"는 내용의 112 신고가 접수됐다.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해당 아파트에서 60대 남성 A씨를 상대로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임의동행 조치했다.A씨는 "보험 설계를 받겠다"면서 보험설계사인 60대 여성 B씨를 자신의 주거지로 오게 한 뒤 약 50분간 외부로 나가지 못하게 감금한 것으로 조사됐다.경찰 조사에서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유 전화에 화가 났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실제 A씨는 집으로 온 B씨의 전화를 이용해 B씨의 상사에게 항의 전화를 했고, 이 같은 전화를 받은 B씨의 상사가 경찰에 신고했다.A씨가 B씨에게 폭행이나 상해를 가하지는 않았다고 경찰은 전했다.경찰은 A씨를 상대로 조사를 진행한 뒤 귀가 조처했으며, 추가 조사를 거쳐 신병 처리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2

      서울시 "전장연 시위 참가비를 세금으로 지원해야 하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이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와 함께 서울시의 장애인 정책을 비판한 데 대해 서울시가 반박에 나섰다.이민경 서울시 대변인은 9일 성명을 통해 “민주당 일부 국회의원들이 전장연과의 간담회에서 사실관계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채 정치적 이익을 위해 서울시의 노력을 왜곡하고 비하하는 발언을 쏟아냈다”며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이 대변인은 “서울시는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자립 지원을 위해 역대 어느 정부나 지자체보다 막대한 예산과 행정력을 투입해 왔다”며 “이를 ‘권리 약탈’이나 ‘후퇴’로 규정하는 것은 서울시 행정을 정면으로 모독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한국철도공사(코레일) 소관 지하철역 승강기 미설치 문제와 관련해서는 “서울시의 행정 권한 밖의 사안을 마치 서울시의 과오인 것처럼 호도하는 것은 정치적 공격에 불과하다”며 “정부 책임 사안을 전장연을 앞세워 서울시를 공격하는 정치 행태를 시민들은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권리중심일자리 논란에 대해서도 선을 그었다. 이 대변인은 “‘400명 일방적 해고’라는 주장은 행정 체계를 무시한 선동적 표현”이라며 “해당 사업은 1년 단위 보조금 사업으로 계약 기간 종료에 따라 사업이 종료된 것이지 해고가 아니다”라고 밝혔다.이어 “권리중심일자리가 전장연 시위 참가비로 활용되며 집회·시위 참여에 장애인 활동이 집중돼 시민들의 부정적 인식을 키우고 일자리의 본래 취지를 훼손했다는 지적도 많았다”며 “민주당은 전장연에 대한 시위 참가비 지원을 서울시가 계

    3. 3

      [속보] 김경 서울시의원, 다음 주 월요일 오전 귀국…경찰 "조사 조율"

      [속보] 김경 서울시의원, 다음 주 월요일 오전 귀국…경찰 "조사 조율"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