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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부발전 최평락 사장, 직원들과 햄버거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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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중부발전(사장 최평락)은 강남구 대치동 본사 15층에 마련된 해피카페에서 최평락 사장과 본사 직원들간 `CEO와 함께하는 행복한 점심시간`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최평락 사장이 지난 7월 수립, 발표한 `대한민국 행복발전소 구현을 위한 행복 Up 추진방안` 중 `관계의 질`을 높이기 위한 실천방안 중의 하나로 진행됐습니다.



    이 날 최 사장과 본사 직원 20명은 점심으로 준비한 햄버거를 함께 먹으며 행복한 삶, 성공적 직장생활, 최근 읽은 책, 윤리경영 등 다양한 주제로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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