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육대, 아이돌 스타 160여명 총집합..최고의 체육돌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내 최정상급 아이돌 스타들의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한 MBC ‘아이돌 스타 육상·양궁·풋살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가 올 추석 연휴에도 계속된다.



    2010년 9월 첫 선을 보인 이후 어느새 명실상부 MBC 명절 간판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한 ‘아육대’는 국내 최정상급 아이돌들의 건전한 경쟁을 통해 웃음과 감동을 전하며 매번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 ‘아육대’에는 지난 설 특집에 이어 예능 대세로 떠오른 전현무와 안정된 진행 실력을 자랑하는 김제동, 예능 늦둥이 데프콘과 짐승돌 비스트의 이기광 그리고 윤여춘 육상 해설위원, 윤혜영 양궁 해설위원, 이상윤 풋살 해설위원 등이 진행을 맡아 공정한 중계를 예고했다.



    특히 올해는 육상, 양궁 경기와 함께 ‘풋살(미니축구)’ 경기가 새롭게 신설돼 남자 아이돌 스타들의 숨겨진 축구 실력을 엿볼 수 있을 전망이다. 이에 축구선수 출신인 윤두준(비스트)과 김동준(제국의 아이들), 연예인 축구단에서 에이스로 활약 중인 슬옹과 진운(2AM), 축구 국가대표 유소년 출신인 레오(빅스) 그리고 박지성의 자선경기에 참여해 실력을 뽐냈던 루한과 시우민(EXO) 등의 활약이 기대되는 가운데 과연 이들이 어떤 경기를 보여줄지에 대한 이목이 쏠리고 있다.



    또한 각종 드라마와 영화, 예능 등을 통해 대세로 자리매김한 미쓰에이 수지,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 에이핑크 정은지, 인피니트 호야, 엘 등이 오랜만에 아이돌 스타로서 대회 참가를 앞두고 있어 벌써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한편 늘 예상을 뒤엎는 결과로 새로운 체육돌 탄생을 예고하는 MBC ‘아육대’는 9월3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미쓰에이, 슈퍼주니어M, 2AM, 엠블랙, 비스트, 인피니트, 시크릿, 제국의 아이들, 레인보우, 유키스, B1A4, 틴탑, EXO, 걸스데이, 에이핑크, BTOB, VIXX, 헬로비너스, 크레용팝, 노지훈, 손진영, 김경진 등 아이돌 스타 160여명과 함께 개최된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송종국 전원주택, 축구교실 홈페이지까지 초관심에 `불통`
    ㆍ송종국 축구교실 인기에 부인 `박잎선`까지 관심 폭발!
    ㆍ많이 먹어도 살 안찌는 비결!‥섭취량 2/3를 물로?
    ㆍ엘크 출몰, 나주 한옥촌 주민 대피 소동..인명 피해는 없어
    ㆍ따로 노는 물가지수 `여전`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캄보디아 스캠 범죄 설계자' 천즈 …어촌 출신 '범죄 황제'의 몰락

      캄보디아 대규모 스캠(온라인 사기) 범죄 단지의 배후로 지목된 프린스그룹의 천즈 회장이 캄보디아에서 체포됐다. 직후 중국으로 송환되면 중국 매체들도 그의 체포 과정에 주목하고 있다.천 회장의 스캠 범죄 단지는 동남아시아 전역에 확산돼 가짜 투자 계획에 참여하도록 피해자들을 속여 돈을 뜯어낸 것으로 확인됐다. 천 회장은 캄보디아에서 고위 정치권과 밀착해 사업을 키우고 대규모 사기 범죄 단지를 운영하면서 막대한 부를 쌓아왔다. 스캠 범죄가 중국인까지 표적으로 삼으면서 중국 정부에도 골칫거리였다. 8일 중국 경제매체 차이신은 심층 보고서를 통해 그의 범죄 제국 탄생 비화를 공개했다. 중국 푸젠성의 작은 어촌 마을에서 태어난 그는 고등학교 졸업 후 인터넷 카페를 운영하면서 매니저로 일했다.이후 데이터 거래와 전송 사업에 종사했으며, 데이트 및 게입 웹사이트를 운영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개인 서버를 해킹해 부를 축적했고, 10여년 전 동남아시아로 건너가 짧은 시간 안에 전 세계 통신 사기 네트워크를 장악했다.현재 38세인 그는 30세 무렵 캄보디아에서 급속도로 성공해 최고 부자 중의 한명이 됐다. 천 회장은 2016년에서 2018년 사이 프놈펜 등에서 부동산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대대적인 홍보 활동을 폈다. 이민, 부동산 중개, 토지 판매 등에 주력해 이를 발판으로 부동산 사업에 뛰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2019년부터는 프린스그룹이 널리 알려진 기업이 됐다. 차이신은 캄보디아 사회에 정통한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그는 지역 정치와 주변국 관계를 이용해 권력의 중심에 섰다"며 "차인 거래, 사기 행각, 부의 축적 방식은 상상을 초월한다"고

    2. 2

      정부 "중국의 日수출 통제, 공급망 연결된 한국도 영향권"

      중국 정부의 일본 수출 통제 강화 조치가 국내 산업계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됐다.산업통상부는 8일 대한상의에서 윤창현 산업자원안보실장 직무대리 주재로 '산업 공급망 점검 회의'를 열고 중국의 이번 조치가 국내에 미칠 영향을 점검했다.이번 회의는 중국 정부가 발표한 일본에 대한 '이중용도 품목 수출 통제 강화' 조치가 국내 공급망에 미칠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앞서 중국 상무부는 지난 6일 이중용도 품목의 일본 수출 통제를 강화하고, 다른 국가에서 중국의 조치를 위반해 중국산 이중용도 품목을 일본에 제공할 경우 법적 책임을 부과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회의에는 재경부, 외교부 등 관계부처, 반도체·디스플레이·배터리·자동차 등 업종별 협·단체, 소부장 공급망센터(코트라), 산업연구원 등 유관기관이 참석했다.정부는 의견 수렴 결과, 이번 중국 수출통제 조치는 우리나라에 대한 직접적인 조치는 아니지만 한중일이 '중국(원소재)→일본(가공소재)→한국(완제품)'으로 이어지는 공급망 연결성이 높은 만큼 일본에서 생산 차질이 있게 될 경우 국내 수입과 산업 전반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다.양주영 산업연구원 경제안보 통상연구실장은 "2019년 일본 수출규제를 계기로 국내 생산 기반 확충, 수입국 전환 등을 통해 대일 소부장 의존도가 완화되고 있다"면서도 "한중일 공급망이 연결돼 있어 특정국이 받는 충격이 3국 간 확산할 수 있는 만큼 취약 품목을 중심으로 소부장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정부와 업계는 국내 공급망에 수급 차질이 발생하

    3. 3

      '코스피, 잘 먹고 갑니다'…'역대 최대' 12조원 팔았다

      가계의 국내 주식 운용 규모가 지난해 3분기 역대 최대 규모로 감소했다. 코스피 지수가 큰 폭으로 올랐지만 장기투자보다는 차익실현에 나서는 모습이다. 반면 해외 주식 운용액은 증가세를 이어갔다.한국은행이 8일 발표한 '3분기 자금순환표'에 따르면 가계와 비영리단체의 여유자금 규모는 전분기 대비 58조원 증가했다. 2분기 51조3000억원에서 증가 규모가 불어났다.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로 주택담보대출과 기타대출 증가세가 꺾이면서 자금조달 규모가 20조7000억원으로 전분기(25조6000억원)에 비해 4조9000억원 감소한 가운데, 자금운용 규모는 76조9000억원에서 78조8000억원 소폭 증가했다.자금 운용 증감을 세부 항목별로 보면 거주자 발행주식(국내 주식) 운용 규모가 11조9000억원 감소했다. 2009년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이래 가장 큰 규모의 순매도가 확인됐다. 2분기 6조3000억원 증가에서 큰 폭의 감소로 전환됐다.반면 비거주자 발행주식(해외 주식)은 운용 규모가 5조8000억원 늘었다. 2분기 2조8000억원에서 증가 폭이 확대됐다. 국내 주식을 팔고 해외 주식을 사는 모습이 나타난 것이다.투자펀드 지분 증가 규모도 23조9000억원을 기록해 통계 집계 후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여기엔 주식형·채권형 펀드와 국내에 상장된 상장지수펀드(ETF) 등이 포함된다. 개별 종목 주식은 팔았지만 ETF 등을 늘린 것이다. 다만 국내에 상장됐지만 해외 지수를 추종해 사실상 해외 투자인 항목이 상당량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가계와 비영리단체의 금융자산은 3분기 말 기준 5980조5000억원으로 전분기 말 대비 183조원 증가했다. 금융부채는 2420조8000억원으로 15조8000억원 늘었다. 금융부채 대비 금융자산 배

    ADVERTISEMENT

    ADVERTISEMENT